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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직원 1인당 생산성 업계 최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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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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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직원 1인당 생산성 업계 최고
한국캐피탈(대표 유인완)은 증권가에서 추천 배당유망주로 꼽히는 기업이다. 최근 3년 연속배당지급, 3개년 평균 배당수익률 7.5%이상, 전년동기대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 증가율 40% 이상이어야 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회사가 한국캐피탈이다.

한국캐피탈은 “부동산 PF, NPL매입, M&A 등 고부가가치 창출영업을 확대한 결과 3분기(2005.4.1~2005.12.31)까지 영업수익은 지난해 동기대비 31.6% 증가한 637억원, 영업이익은 45% 증가한 403억원, 당기순이익은 34% 증가한 2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캐피탈의 임직원수가 45명인점을 감안하면 9개월 동안 지난해 전체 실적 267억원을 넘어서는 동시에 1인당 7억원의 순이익을 벌어들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캐피탈은 올 3월 결산에 3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캐피탈은 2001년 82억원의 순익을 거둬 흑자로 전환한 이후, 2002년 234억원, 2003년 266억원, 2004년 267억원의 순익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캐피탈 유인완 사장은 “2005년 6월 영업팀을 영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본부장을 집행임원으로 선임하여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토록 한 것이 좋은 실적을 내게 된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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