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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조직개편 단행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01 22:23

한국신용평가는 평가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바젤Ⅱ 외부적격신용평가기관 지정준비 차원의 일환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한신평은 기존 1국 4본부 12개팀에서 1국 4본부 15개실 체제로 재편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목적은 독립적인 내부감사 시스템 운영 및 평가정책(Rating Policy)본부의 기능 강화를 통한 평가의 독립성 및 객관성 제고”라며 “이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의 감사실을 신설했고, 평가정책국에 CO (Credit Officer)제도를 도입해 등급견제 권한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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