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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예·적금금리 인하

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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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2-04 16:47

한미은행은 시중금리 하락에 따라 예금과 적금금리를 4일부터 인하한다고 밝혔다.

정기예금의 경우 1년이상이 4.30%에서 4.00%로, 2년이상이 4.60%에서 4.30%로 각각 0.3%p 인하됐다.

자유회전예금은 6개월이상이 4.50%에서 4.40%로, 1년이상은 4.60%에서 4.50%로 0.1%p 인하됐다.

프리스타일예금은 1개월이상에서 1년6개월까지는 변동이 없으며, 2년이상의 경우 4.70%에서 4.60%로 0.1%p 하락했고, 주택청약예금은 5.00%에서 4.80%로 0.2%p 떨어졌다.

프리스타일적금은 1개월이상이 4.10%에서 4.00%로 0.1%p 인하됐고, 6개월이상이 4.60%에서 4.45%로 0.15%p 인하됐다. 1년 이상은 4.80%에서 4.60%로 0.2%p 떨어졌다.

이와함께 정기적금은 6개월이상이 4.70%에서 4.50%로 0.2%p 인하됐다.



김영수 기자 ky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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