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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후순위채 1000억 판매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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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0-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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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10일부터 28일까지 1000억원 어치의 ‘후순위특약부 신한은행채권’을 판매한다.

이번 후순위특약부 신한은행채권은 만기 5년3개월로, 1개월· 3개월단위 이표채와 3개월 복리채로 판매된다. 최저 판매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채권 발행일은 10월28일, 만기일은 오는 2008년1월28일이다.

발행금리는 1개월 이표채가 6.31%(연 실효수익률 6.50%), 3개월 이표채는 6.35%(연 실효수익률 6.50%)로 1개월 이표채에 1억원을 가입하면 매월 이자수령액이 일반과세(16.5%) 적용시 439,210원, 분리과세(33%) 적용시 352,420원이다.

또한 3개월복리채는 발행금리가 6.35%(총수익률 39.21%)로 1억원을 가입하면 일반과세 적용시 만기 이자수령액이 32,740,350원, 분리과세 적용시 26,270,700원이 된다.

이번 후순위채권은 등록발행으로 현물채권 교부는 불가하며 ‘후순위특약부 신한은행채권 등록필증(통장)’을 교부한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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