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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인터넷 채권추심 서비스’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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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8-25 22:39

거래처 신용상태, 기업정보 상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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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인터넷을 통해 기업체들이 상거래 관계에서 발생한 부실채권에 대한 채권추심, 재산조사 및 부실예측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신용평가정보와 업무제휴를 통해 이뤄진다. 기업은행의 인터넷홈페이지와 인터넷뱅킹 사이트를 통해 채권추심, 재산조사, 부실예측 및 컨설팅관련 서비스 신청을 받으며, 위임채권의 추심 진행상황 및 결과통보를 인터넷, e-MAIL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진다.

프리미엄서비스는 연회원제로 부실예측 및 컨설팅 토탈서비스로 기존거래처 및 신규거래처의 신용상태 및 기업정보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거래처 부실징후발생시 채권보전 및 회수방안 상담과 거래처에 대한 신용개설정보(카드,대출), 신용불량정보, 장기연체정보, 조회처 정보 등도 제공한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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