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보, 부실관련자 재산 4조2천억원 가압류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8-20 09:4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11월 감사원의 공적자금 관련 특별감사 결과 발표된 부실관련자 발견재산 7조1000억원중 검찰에서 수사진행중인 해외유출재산 5000억원을 제외한 6조6000억원에 대해 채권보전조치를 취했다고 20일 밝혔다.

예보는 부실관련자 발견재산 6조6000억원중 4조2000억원에 대해서는 채권보전조치 및 채권확보를 완료했다. 또한 채권자지위소멸, 사해행위가 아닌 것으로 판단돼 채권보전조치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재산 2조3000억원을 제외한 1000억원에 대해서는 채권보전조치 가능여부를 조사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