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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 합병행장 선임 後 계열창투사 진로 진단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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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2-03 10:42

적극적인 스타일의 영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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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재 부일상호신용금고 이병용사장<사진>은 52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고창高와 명지大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3군사관학교에 입교 육군대위로 예편했다. 이후 현대투신(舊 국민투신)에 입사 특수영업부장, 전주지점장을 역임하고 지난 99년 6월 부일금고 상무이사에 선임됐으며, 11월 전무이사 승진에 이어 이번에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李사장은 영업통으로 매사에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조순자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


이동규 기자 LL@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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