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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브컬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15일 국내 CBT 실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5-07 11:53

18일까지 4일간 PC∙모바일 버전 진행
공식 홈페이지 통해 테스터 선정 발표
게임 가이드 및 캐릭터 숏폼 영상 공개

사진=넥슨

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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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넥슨의 서브컬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아 이용자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 높이기에 나선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만쥬게임즈(공동 대표 첸허∙린슈인)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5일 12시부터 18일 23시 59분까지 4일간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 대상으로 PC(윈도우)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3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앞서 8일에는 캐릭터·키보·인게임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한다. 이후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이달 15일부터 ‘마이 스티커’ 웹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수행하고 얻은 ‘유니’로 키보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으며, 완성된 스티커북을 SNS에 게시 후 공식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플레이 중 인상 깊은 순간을 캡처해 공유하면 아크릴 스탠드를 지급하는 ‘최애의 순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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