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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기만 iM뱅크 수도권그룹장 부행장, 영업력·리더십 정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6 19:36

김기만 iM뱅크 수도권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iM금융그룹

김기만 iM뱅크 수도권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iM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2026년 임원인사에서 iM뱅크의 수도권그룹장 부행장으로 재선임된 김기만 부행장은 검증된 그룹 내 ‘영업통’으로 통한다.

1970년생인 그는 청구고등학교와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17년에는 경북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2021년에는 영남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까지 밟았다.

2009년 iM뱅크 노동조합 위원장을 맡을 정도로 리더십이 뛰어났으며, 이후에도 iM뱅크 여의도지점장을 맡아 영업력을 키웠다. 지주로 넘어와 브랜드전략부 부장을 잠시 맡은 뒤, 2023년에는 iM뱅크로 돌아가 환동해본부 겸 부울경본부장 상무를 달았다.

2024년 iM뱅크 공공금융그룹장 전무를 거쳐 2025년부터는 iM뱅크의 수도권그룹장 부행장을 맡아 부서를 이끌고 있다. 내년에도 수도권그룹장(부행장) 자리를 지키며 시중은행 안착의 핵심 과제를 담당하게 됐다.

이하는 김기만 부행장 주요이력

◇ 인적사항

△ 1970년생

△ 1988년 청구고등학교

△ 1997년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 2017년 경북대학교 경영학 석사

△ 2021년 영남대학교 경영학 박사

◇ 주요 경력

△ 2009년 iM뱅크 노동조합 위원장

△ 2019년 iM뱅크 여의도지점 지점장

△ 2021년 iM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 부장

△ 2023년 iM뱅크 환동해본부 겸 부울경본부장 상무

△ 2024년 iM뱅크 공공금융그룹장 전무

△ 2025년 iM뱅크 수도권그룹장 부행장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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