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영그룹 창신대,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산학협력 MOU 체결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11 11:15

부영그룹 창신대학교-풀무원푸드앤컬처 산학협력 교류 협약식./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창신대학교-풀무원푸드앤컬처 산학협력 교류 협약식./사진제공=부영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탁급식 전문기업인 풀무원푸드앤컬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식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 개발 및 자문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공동 연구 및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학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창신대학교 윤상환 기획처장, 제남주 교무처장, 서보영 식품영양학과장 등 학과 교원들이 참석했고,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이사, 박순득 DF영업본부 본부장, 강중섭 부산지사 지사장과 실무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

창신대학교 윤상환 기획처장은 “풀무원푸드앤컬처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성과 취업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이사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창신대학교는 부영그룹 이중근닫기이중근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신념 하에 지난 2019년 인수된 이후,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영그룹의 레저사업장과 연계한 실습학기제·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운영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4년 연속 신입생 모집 100% 달성과 부·울·경 4년제 사립대학 중 유지 취업률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강소대학으로 거듭났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개관…14일 특별공급 대우건설이 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총 1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74·84·101·114㎡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85만원이다.◇ 오는 14일 특별공급…22일 당첨자 발표청약 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1순위 청약은 천안시를 비롯해 충남과 대전, 세종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청약통장 2 삼성전자 5억원 저리대출 시행…‘삼세권’ 주택수요 늘까 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에게 최대 5억원을 연 1.5% 금리로 대출하면서 주요 사업장 인근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삼성전자는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거안정대출’을 시행했다. 수도권과 6개 광역시에서 매매가 25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과 오피스텔을 구입할 경우 최대 5억원을 빌릴 수 있다.대출을 받으려면 본인과 배우자가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금리는 연 1.5%로 책정됐다. 시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 낮아 주택 구입을 고민하는 임직원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예상된다.특히 삼성전자 사업장을 배후에 둔 이른바 ‘삼세권’ 지역에선 직주근접 수요와 맞물려 주택 구매가 늘어날 가능성 3 신세계프라퍼티, ‘스타베이시티’에 300억 추가 출자…누적 3400억 신세계프라퍼티가 화성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인 ‘스타베이시티’를 추진하는 신세계화성에 3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올해 2월에 이어 7개월 만에 같은 규모의 자금을 수혈하면서 누적 출자액은 3400억원을 넘어섰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신세계화성이 실시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60만주를 300억원에 취득한다.이번 출자는 스타베이시티 개발에 필요한 토지 중도금과 설계비 등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신세계화성에 투입한 누적 출자액은 이번 출자를 포함해 3413억5000만원으로 늘어난다.신세계화성의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기존 주주인 신세계건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