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어버이날 행사…이중근 회장 "세대 간 존중·공존 가치 되새기길"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직접 참석해 효행 유공자와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 등을 격려했다.1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어버이...
2026-05-10 일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지역소멸 위기 극복 위해 화순군과 MOU 체결
부영그룹이 지난달 26일, 전라남도 화순군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만원임대주택’ 사업은 전남 화순군이 부영...
2026-03-06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촉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
2026-02-1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의 저출산 극복 위한 출산장려금, 올해도 36억원 지급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시무식을 통해 “우리 회사의 사례가 국채보...
2026-02-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요양 인력 20만명 부족”…동남아 전문인력 해법 제시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이번엔 대한노인회장으로서 초고령사회의 최대 난제인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섰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
2026-01-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號 부영그룹, ESG경영 확장 드라이브…교육·문화 등 사회기여형 사업 확대
이중근 회장이 이끄는 부영그룹이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ESG 경영을 전면 확장하고 있다. 장학·복지사업 확대를 넘어 사회 현안에 대한 직접적인 문제 제기와 제도 제안까지...
2025-12-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저출생 대응·보육지원 앞장
부영그룹이 운영 지원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2025년 교육부장관상,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시장상 등 총 6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부산신항8단지 부영 사랑...
2025-12-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무주 설천면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지난 19일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주군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4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
2025-11-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 참전용사 추모의 날' 국민대표로 헌화
대한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1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19회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 기념식에 국민대표로 참석해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
2025-11-1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의 날 행사서 헌화…‘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유엔 창설 80주년을 맞아 열린 ‘유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부산시는 유엔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유엔 설립일이기도 한 10월24일, 부...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현장] 세계로 퍼지는 ‘이중근 효과’ 32개국가 유학생에 4억원 투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은 27일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외...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저출산고령위 감사패 수상
저출생·고령화 해결사로 나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2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
2025-02-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회장, 세계 잇는 가교역할 자처…외국인 98명에 장학금 4억원 전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일 직접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날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2025-02-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200억원 상당 카이스트 기숙사 리모델링 지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0억원 상당을 기부해 노후된 카이스트(KAIST) 기숙사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카이스트 대전 캠퍼스 우정 연구동(舊 나눔관)에서 열린 기숙사 리모델링 준공식...
2025-02-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제안
"1975년까지 국내에 국제연합일(유엔데이·10월 24일)이라는 휴일이 있었지만, 사라진 지 50년이 다 돼 간다"며 "이를 정식 국가공휴일로 부활시켜야 한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유엔군의 희생에 대한 고마...
2025-02-0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출산장려금 1억원 지급 이어간다…"대상자 28명"
부영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급했다. 올해 대상자는 28명으로 지난해 지급한 70억원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직원에게 지급한 출산장려금은 총 98억원에 달한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2025-02-05 수요일 | 한상현 기자
DQN'등기임원 겸직 최다' 이중근 회장…부영 지배구조 들여다보니
지난 2023년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경영일선에 복귀한 이중근 부영 회장과 관련, 올해로 만 83세로 고령인 이 회장을 이을 부영 승계구조에 관심이 쏠린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자산규모 5조...
2025-01-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9대 대한노인회장 취임식…노인 연령 '75세 상향' 건의
“대한노인회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19대 대한노인회장에 취임했다. 제19대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 취임식’...
2024-10-2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카이스트 기숙사 리모델링 기부…200억원 규모
부영그룹이 카이스트(KAIST)에 약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를 리모델링하는 기부 약정식을 진행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8월30일 부영그룹 본사에서 열린 카이스트 기숙사 리모델링·기부 약정식에는 이중근...
2024-09-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당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이 회장은 2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구 거구장)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
2024-08-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세계로 뻗어나가는 ‘이중근’ 선행, 33개국 유학생에 장학금 4억원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은 20일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99명의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이날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24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2024-08-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월간 문예지 '문학사상' 인수
부영그룹은 30일 이중근 회장이 사재를 출자해 설립한 우정문고를 통해 문학사상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정문고는 출판 진흥을 위해 문학사상과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출판권을 넘겨받았다. 우정문고는...
2024-07-3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 정원주·부영 이중근, 회장님들의 캄보디아 공략 이유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부터 이중근 부영 회장, 최용선 한신공영 회장 등 국내 건설사들이 캄보디아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달 한국과 캄보디아가 1997년 재수교 27년 만에 ‘전략적 동반자 관계’ 공동성명을 채택...
2024-06-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