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생명,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 인기몰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4 09:27

진단 후 치료 목적 처방 시 보험금 지급

동양생명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독감을 보장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2025.02.14.)./사진제공=동양생명

동양생명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독감을 보장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2025.02.14.)./사진제공=동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독감을 보장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은 독감(인플루엔자) 진단 후 치료를 위해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는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실속형 보험이다. 특히, 1회 납입으로 1년간 보장되며, 2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료는 50세 남성 기준 2330원, 50세 여성 기준 3110원으로 부담 없는 수준이며, 지급 조건 충족 시 고객에게는 10만 원의 치료비가 지급된다.

동양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고객이 필요할 때 복잡한 서류 절차 없이 모바일로 쉽고 간편하게 청약할 수 있도록 미니보험 전용 원스탑 플랫폼도 선보였다.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가입방법 등은 동양생명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또는 동양생명 FC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무)수호천사mini독감케어보험'은 갈수록 길어지는 독감유행에 대비해 고객의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지켜줄 합리적인 상품"이라며,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생활 니즈에 맞춘 실용적인 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 지에이코리아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을 완료했다. 7월 판매수수료 개편 시행을 앞두고 지에이코리아는 규모 확대를,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와의 통합으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마련,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난 5월 11일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통합출범식을 개최했다. 통합출범식에는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양사 간 영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케이금융파트너스, 보안 비용 등 운영비 부담에 합병 선제안이번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은 케이금융파트너스 제안으로 성사됐다.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사 2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이번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선임에서는 정부 시그널이 없었던 만큼, 객관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는 후문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이사장 단독 후보로 낙점됐다.이날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평가에서 이사장 후보로 선정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임규준 전 흥국화재 대표, 김범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관 시그널 없어…평가기준에 따라 객관적 평가이번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이사장에 내정된건 관 시그널이 없이 추천위원들의 서류, 3 홍원학號 삼성생명, 투자손익 압도적 우위…한화생명 수익성 ‘꼴찌’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실적이 모두 발표된 가운데, 홍원학號 삼성생명이 투자손익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빅3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한화생명은 CSM배수 개선 등 체질 개선을 이뤘지만 예실차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3사 중 수익성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1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3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삼성생명 순익이 1조2040억원으로 3사 중 순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교보생명이 3301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한화생명은 2480억원으로 순익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전년동기대비 성장성에서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