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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메리츠화재 법규 위반 검사 절차따라 신속하게 진행 노력" [2024 국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4 20:27

금융제재 이력 MG손보 대주주 적격성 검토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이 24일 국회에서 진행한 정무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김현정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국회의사중계시스템 갈무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이 24일 국회에서 진행한 정무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김현정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국회의사중계시스템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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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복현닫기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메리츠화재 법규 위반과 내부통제 검사를 절차에 맞게 신속하게 진행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종합감사에서 김현정 의원이 메리츠화재 법규 위반·내부통제 문제 검사 진행상황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김현정 의원은 메리츠화재가 법규 위반 관련 검사를 받아 제재 가능성이 있는 만큼 MG손해보험 대주주 적격성을 살펴봐야한다고 지적했다.

김현정 의원은 "예보 수의계약 앞두고 금융제재 이력 있는 회사가 MG손보 계약 이전 문제 있는지 없는지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필요한지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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