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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TL’, 이용자 소통 위한 ‘디스코드’ 공식 채널 오픈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23 14:48

주요 개발진이 이용자와 빠르고 밀접하게 소통할 계획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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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 이하 엔씨)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가 이용자 소통을 위한 ‘디스코드(Discord)’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든 이용자는 게이밍 메신저 디스코드를 통해 공지사항, 업데이트∙이벤트 공지 등 TL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TL 주요 개발진도 디스코드에서 이용자와 빠르고 밀접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최문영 캡틴이 첫 게시물로 ‘개발자 라운지’에 오픈 인사를 남겼고, 이문섭 DD와 박건수 TF장도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엔씨는 7월 24일부터 대규모 업데이트 ‘비상;飛上’을 진행한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혜택이 제공되는 ‘하이퍼 부스팅 서버’ ▲스킬의 특성과 성능을 조합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스킬 특화’ ▲신규 성장 시스템 ‘룬’ ▲낚시, 요리 등의 생활형 콘텐츠 등의 콘텐츠가 추가된다. 오는 8월 21일에는 신규 지역 ‘톨랜드’를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 19일 진행된 비상;飛上 쇼케이스 라이브 방송에서 박건수 TF장은 실제 게임 내 구현된 업데이트 콘텐츠를 소개하고 이용자의 실시간 질문에 답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인했다. 엔씨는 이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게임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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