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 “사명 변경…새로운 가치 키워 나갈 것”
김택진,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사명 변경 변경의 의미를 전달하고 성장 청사진을 소개했다.엔씨는 2일 사명 변경으로 2020년 시작한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
2026-04-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김택진‧박병무 엔씨 공동대표 “2026년, ‘성장’‧‘혁신’으로 변화” [신년사 2026]
“2026년부터는 보다 긍정적이고, 도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엔씨소프트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시점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의 키워드를 ‘성장’과 ‘혁신’으로 잡았다. ‘성장’은 현재 우리의 경쟁력을 ...
2026-01-0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엔씨 김택진 “정답은 없다. 우리만의 색깔 담긴 게임 만들 것”
“세상에 정답이 있는 것처럼 살아갈 수는 없다. 가수는 음색이 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 것처럼 우리는 우리만의 색깔이 담긴 게임을 만드는 게 다라고 생각한다.”김택진 엔씨 대표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엔...
2025-11-1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김택진 오른팔' 배재현, 'LLL' 앞세워 엔씨 글로벌 이끈다
배재현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 부사장이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IP(지적재산권) ‘LLL’을 앞세워 글로벌 공략을 이끈다. 엔씨 창립 멤버 배재현 부사장은 창업주 김택진 공동대표 오른...
2025-06-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AI 진심’ 김택진이 급식회사 출신 임수진을?
10년 넘게 인공지능(AI) 연구에 공들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주목하는 인물이 있다. AI 독립 자회사 ‘엔씨AI’에서 수익화 사업을 맡게 된 임수진 최고사업책임자(CBO)다. 오랜 시간 공들인 AI 기술력을 바...
2025-03-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김택진‧박병무 엔씨 공동대표 “올해 뼈를 깎는 각오로 턴어라운드” [2025 신년사]
김택진,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2025년 반드시 턴어라운드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는 2일 전사 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는...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김택진 ‘와신상담’…기술 리더십 1등 고수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가 실적 악화에도 미래를 위한 투자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급격한 실적 하락에도 AI(인공지능), 플랫폼 등 IT 분야에 역대 최대 규모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출한...
2024-10-0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 위기의 엔씨 리빌딩 위해 김택진이 모신 ‘M&A 귀재’
“박병무 공동대표 후보자는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시작으로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구)로커스홀딩스)대표, 하나로텔레콤 대표, VIG파트너스 대표 등을 역임하며 기업 경영, 전략, 투자 관련한 경험과 식견을 ...
2024-08-1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김택진, 박병무와 크로스…엔씨 ‘투톱 시대’
창사 이래 27년간 김택진 창립자의 단독 대표 체제를 이어온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시대를 앞두고 있다. 김 대표가 공동 대표 경영 체제라는 승부수를 던지면서다. 김 대표의 파격적 한 방으로 엔씨가 회사에 드리워진...
2024-01-0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지스타 2023] 엔씨 김택진, “MMO 아닌 새로운 장르로 이용자 만나러 왔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오랜만에 지스타 현장에 얼굴을 비췄다. 8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하는 만큼 직접 부스를 방문해 이용자 맞이에 나선 모습이다. 이날 김 대표는 지스타 2023‘ 개막식 후 엔씨소프트 부...
2023-11-16 목요일 | 이주은 기자
“본업에 집중?” 엔씨소프트 김택진, 비게임사업 지분 매각 나섰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클렙’ 지분 전량 매각에 이어 최근 AI 전문 자산운용사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하 디셈버앤컴퍼니)’ 보유 지분도 매각하는 등 비게임 사업 정리에 나섰다. ...
2023-08-08 화요일 | 이주은 기자
김택진 엔씨 대표, 지난해 연봉 124억 수령…“리니지W 흥행 성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지난해 연봉으로 약 124억원을 받으며, 게임업계 연봉킹으로 올라섰다. 23일 엔씨소프트의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김 대표는 급여 23억 3200만원, 상여 100억 3100만원, ...
2023-03-23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 ‘가상인간 김택진’ 통해 신작 ‘프로젝트M’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GDC 2023’에서 신작 ‘프로젝트M’의 트레일러와 디지털 휴먼 기술을 최초 공개했다. 엔씨는 22일(현지시간) GDC에서 열린 에픽게임즈의 ‘스테이트 오브 언리얼’에 ...
2023-03-23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엔씨 김택진, 지난해도 ‘리니지’로 최대 매출…“올해 장르 다각화”
지난해 신작 없는 한 해를 보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리니지W의 실적이 온기 반영되고, 길드워2도 고성장을 이어가면서 실적을 이끈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
2023-02-0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내년 기대작 ‘TL’ 직접 소개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내년 PC·콘솔 대작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오는 27일 디렉터스 프리뷰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엔씨소프트의 공식 유튜브...
2022-12-2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 김택진의 ‘리니지W’ 다음 카드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리니지W’가 오는 11월 4일 출시 1주년을 맞는다. ‘리니지W’는 출시 전부터 유저들 관심을 모았다. 김택진 대표도 리니지W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24년간...
2022-10-3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김택진, 2분기도 ‘리니지’가 이끌었다…하반기도 글로벌 공략 나선다(종합)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분기에도 '리니지' 타이틀의 선전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하반기엔 리니지W 및 블레이드&소울2의 글로벌 진출로 성장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엔씨소프트는 2022년 2분기 매출액 6...
2022-08-1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김택진, 해외 매출 1조원 노린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리니지’가 국내에 이어 해외 유저들로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간 ‘리니지는 내수용’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지난해 내놓은 ‘리니지W’가 유저들로부터...
2022-07-1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김택진 “리니지M 신화는 계속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오는 21일 출시 5주년을 맞는다. 지난 2017년 출시된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대표 PC게임인 ‘리니지’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
2022-06-1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법률전문가 영입한 엔씨 김택진, "글로벌 게임사 도약 최우선"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3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김택진 엔씨 대표 “가상인간이 게임산업 미래 결정”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메타버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특히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세계 플랫폼에 관한 콘텐츠 경쟁력이 IT업계 주요 화두가 되면서 엔씨도 메타버스 관련 ...
2022-01-2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 김택진-넷마블 방준혁, 대작 MMORPG로 ‘맞대결’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으로 맞붙는다. 빅3 게임사의 대작이라는 점에서, 게임 업계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MORPG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리니지’ 시리즈를 개발한 엔씨소...
2021-04-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