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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국민카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9 18:27

■ 승진

◇ 부장
▲고객채널부장 김성준 ▲고객컨택부장(2부) 손영환 ▲상품본부(상품효율화Unit)부장 손명희 ▲개인마케팅부장 박영민 ▲전략가맹점부장 이승혁 ▲SOHO/SME영업부장 송규창 ▲SOHO/SME영업부(B2B신사업Unit)부장 박경진 ▲금융영업부장 안흥덕 ▲플랫폼콘텐츠부장 문진규 ▲마이데이터사업부장 장정환 ▲생활플랫폼사업부장 박호근 ▲데이터서비스부장(2부) 김영수 ▲데이터서비스부(데이터시너지Unit)부장 최진희 ▲글로벌사업부(글로벌사업추진Unit)부장 김정훈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위기섭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이경진 ▲테크기획부장 정성민 ▲고객업무부장 조성훈 ▲채권관리부장 조영춘 ▲전략기획부(비즈효율화Unit) 부장 반명훈 ▲자금부장 신승원 ▲직원만족부장 전민수 ▲총무지원부장 하귀원 ▲리스크관리부장 박정선 ▲준법지원부(법무Unit)부장 남궁현
◇ 지점장
▲분당지점장 신광철 ▲광주지점장 김충식 ▲대전지점장 김공호

■ 전보

◇ 부장
▲고객전략부장 박대건 ▲고객컨택부장(1부) 민석기 ▲개인상품부장 이승연 ▲기업상품부장 이향수 ▲금융상품부장 박종길 ▲개인영업부장 임동식 ▲국제마케팅부장 박경연 ▲대기업/기관영업부장(1부) 박희창 ▲대기업/기관영업부장(2부) 조성철 ▲임베디드사업부장 최수근 ▲할부금융영업부장 최기석 ▲플랫폼마케팅부장 김지웅 ▲플랫폼서비스부장 장영수 ▲데이터서비스부장(1부) 이윤수 ▲PA사업부장(1부) 곽노은 ▲글로벌사업부장 이상인 ▲정보보호부장 이희석 ▲회계부장 박태화

◇ 지점장
▲마포지점장 임형욱 ▲노원지점장 김동욱 ▲영등포지점장 주성수 ▲인천지점장 박종섭 ▲수원지점장 황병진 ▲부산지점장 이경 ▲창원지점장 방유철 ▲천안지점장 정병두 ▲청주지점장 조창섭 ▲동대구지점장 이기정 ▲제주마케팅센터장 임영호닫기임영호기사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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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00개 韓기업 품은 폴란드…기업銀 현지법인, 우리·하나 지점 선점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국내 은행들이 폴란드를 중심으로 동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사무소 중심의 시장 탐색 단계에 머물렀던 폴란드 진출은 최근 들어 지점·법인 설립으로 격상되며 본격적인 영업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기업은행은 현지법인, 우리·하나은행은 지점, 신용보증기금은 정책금융 협력을 단행하면서, 폴란드는 민관 협력 구조 아래 국내 금융권의 동유럽 진출 시험대로 부상하고 있다.K-방산·배터리 수요에 우크라 재건 기대까지은행권이 폴란드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과 서유럽을 잇는 경제·물류 허브로 꼽히며, 약 3800만 명 규모의 내수시장과 투자 2 DQN4대銀 채권 전략 '각양각색'···정진완號 우리은행, 3월 이후 발행 규모 '최대'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이동과 미국-이란 갈등 격화 속에서 4대 시중은행의 일반은행채 발행 전략도 엇갈렸다.신한은행은 단기 변동금리 중심의 ‘방어형’ 조달에 집중한 반면, 하나은행은 장기·고정금리 조달 비중을 늘리며 ALM(자산부채종합관리) 안정성 강화에 무게를 실었다. 국민은행은 변동·고정·할인채를 혼합한 균형형 전략을, 우리은행은 대규모 조달을 통한 기업대출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올해 들어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은행들이 유동성 확보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금융권의 분석이다.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하는 등 3 SNS 스캠 진화에 금융권 대응 강화…AI 탐지·현장 예방 확대 [금융안전망 점검] 보이스피싱 피해는 줄고 있지만 금융사기 수법은 더 교묘해지고 있다. 전화 중심 범죄가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SNS 기반 신종 스캠으로 이동하면서 금융권도 인공지능(AI) 탐지 시스템 구축과 현장형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금융위원회의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과 금융사 간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연계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의 '사전 예방'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금융당국, 신종 스캠 대응 강화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보이스피싱 태스크포스(TF)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신종 스캠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지난해 8월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이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은 지난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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