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GA·하이브리드 채널 다각화 성과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가 GA 제휴, 하이브리드 부서로 채널 다각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방카슈랑스 의존도 축소,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순항하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생명은 채널 다각화 차원에서 올해 ...
2023-11-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3분기 순이익 170억…“보험은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하나생명(대표 임영호)이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보험은 판매채널을 다각화하며 수익을 올렸지만, 고금리에 따른 채권 평가액이 줄어든 것이다. 하나생명은 올해 3분기 순이익 17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2023-10-2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채널 포트 개선 성과…상반기 세전익 241억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채널 포트폴리오 개선과 보장성보험 판매 호조로 올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보험계약마진(CSM) 확대에 성공하며 향후 전망도 밝혔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3-07-27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임직원들과 남산길 산책 행사 진행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가 임직원들과 남산길 산책 행사를 진행했다.하나생명(대표이사 임영호)은 지난 8일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길을 산책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임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9일 밝...
2023-06-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재영 하나손보·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임직원과 함께하는 플로깅 ESG 캠페인 진행
하나손해보험(대표 김재영)과 하나생명(대표 임영호) 임직원이 함께하는 플로길 ESG 캠페인을 진행했다.하나손보와 하나생명은 하나금융그룹 본사 소재지인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일원에서 양사 임직원들이 함께 을...
2023-05-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 강화하나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생명보험업계에서 유일하게 보유계약과 변액보험을 동시에 확대하는 성과를 거둬서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3-02-0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GA 채널 판매 확대 본격화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가 GA 채널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IFRS17이 도입된 상황에서 영업 실적을 끌어올려 수익성을 확보해야하는 만큼 GA 판매 확대 전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3-02-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이환주·윤해진·임영호·정종표 업계 ‘톱티어’ 도약 비전 제시 [2023 新 수장]
2023년부터 보험사를 이끄는 신(新) 수장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업계 톱티어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KB라이...
2023-01-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고객 니즈 부합하는 상품포트폴리오 구축 추진”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포트폴리오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호 대표는 2일 오전 을지로 13층 본사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임영호 신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
2023-01-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글로벌·리테일·기업 두루 경험"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은 글로벌, 리테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 다각화로 영업을 강화해야하는 하나생명 상황에서 리테일이 풍부한 임영호 부행장을 추천한 것으로...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
하나생명 대표이사에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하나금융그룹은 2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임영호 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21일 밝혔다.임영호 하나생명...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관계사 CEO 후보 추천 마무리…하나생명 대표에 임영호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1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하나생명,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에프앤아이, 하나금융티아이, 하나벤처스, 핀크 등 6개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
2022-12-2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금융지주 인사담당 부사장에 임영호 전무 선임
하나금융지주는 인사담당 신임 부사장으로 임영호 전무(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임 부사장은 1959년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하나은행 홍보담당 팀장, 인력개발 실장, 준법감시팀 본부장 등을 ...
2012-04-18 수요일 | 이나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