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관광개발‧삼성SDI‧롯데칠성 [주간 추천종목-SK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09 01:58 최종수정 : 2023-01-09 03:54

롯데관광개발, 제주 오가는 국제항공 노선 확대
삼성SDI, 완성차와 추가적인 ‘합작법인’ 기대
롯데칠성, 제로 탄산‧새로 등 신규 제품 성장

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의 1월 둘째 주 주간 추천종목./그래픽=〈한국금융신문〉

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의 1월 둘째 주 주간 추천종목./그래픽=〈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롯데관광개발(대표 김기병‧백현‧김한준)

- 새해 거래 첫날, 중국발 입국자 규제 강화 소식에 장중 10% 이상 낙폭 키워

- 지난해 6월 기점 국내 카지노 업황 회복은 싱가포르‧홍콩‧일본 등 관광객 효과

- 지난해 국내 찾은 중국인 입국자는 오히려 전년 대비 3% 감소… ‘중국인 효과 미미해’

- 중국발 입국자 규제하더라도 지금의 반등 추세 무너뜨릴 요인은 아님

- 제주 오가는 국제항공 노선 확대 중… ‘중국이 결국 국경 문 열었다는데 주목할 필요’

롯데관광개발(대표 김기병‧백현‧김한준) 실적 추이 및 주요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자료=롯데관광개발‧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

롯데관광개발(대표 김기병‧백현‧김한준) 실적 추이 및 주요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자료=롯데관광개발‧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

이미지 확대보기

◇ 삼성SDI(대표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호)
-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3.1% 증가한 5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11.7% 감소한 4997억원 추정

- 경쟁사 대비 전기차(EV‧Electric Vehicle) 재고조정이 덜한 BMW i4‧iX 등 주요 고객사의 EV 신차 판매 호조 때문… ‘반면 전동공구 수요 부진에 따른 재고조정이 주요 감익 요인’

- 증설 투자 자금 여력이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완성차와 추가적인 합작법인(JV‧Joint Venture) 기대

- EV 배터리 시장은 금리 인상과 투자비 급증으로 신규 투자 지연되며 공급과잉 없을 것

삼성SDI(대표 최윤호)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자료=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

삼성SDI(대표 최윤호)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자료=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


◇ 롯데칠성(대표 박윤기)

-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9.3% 늘어난 3조936억원, 영업이익은 9.8% 확대된 2515억원 예상

- 제로 탄산과 새로 등 신규 제품의 물량(Q‧Quantity) 성장성이 기대됨

- 맥주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며 맥주 부문 흑자전환 달성할 것

- 주류 유흥 시장 회복이 2023년에도 이어지면서 새로가 시장과 함께 성장할 전망

- 올해 지배주주 순이익에 타깃(Tartget‧목표) 멀티플(Multiple‧배수) 14.6배 적용…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롯데칠성(대표 박윤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자료=롯데칠성‧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

롯데칠성(대표 박윤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및 이익률 추이./자료=롯데칠성‧SK증권(대표 김신‧전우종)

이미지 확대보기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박현주, 디지털X와 '미래에셋 3.0' 공유…"디지털자산 150조원 목표" "미래에셋그룹 고객자산 1500조원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부문을 150조원 규모로 키우는 것을 첫 목표로 내년 2027년에 흑자 달성을 하겠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GSO(글로벌전략가)가 26일 디지털 X(Digital X) 임직원과 만났다. 디지털 X를 '미래에셋 3.0'의 핵심 축으로 삼는 그룹의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앞서 미래에셋그룹은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인수(지분 97.15% 확보), 최근 법인명을 디지털X로 변경했다.'글로벌 통합 플랫폼' 구축 중점미래에셋그룹은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 X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er'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 회장을 비롯 2 운용사 상반기 순익 ‘껑충’, 미래에셋 1위 독주…증시수혜 사모운용사 대거 약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올해 상반기 증시 호조에 힘입어 자산운용사들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당기순이익 상위 자산운용사 20곳(12월 결산 법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해외법인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특히 올해는 대형운용사뿐 아니라 사모펀드 운용사들도 순이익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증시 급등에 따른 성과보수와 자기자본투자(PI) 수익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미래에셋, 펀드 수탁고·해외법인 성장 ‘양날개’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9063억원을 기록해 자산운용업계 1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 3 “쉽지 않지만 간다”…상상인증권, 난관 뚫고 재도약 승부수 대형 증권사와의 자본력 경쟁은 버겁고 시장 변동성에 따른 실적 부담도 만만치 않다. 중소형 증권사인 상상인증권이 처한 현실이다. 그럼에도 상상인증권은 움츠러들기보다 사업과 조직을 다시 들여다보며 재도약의 길을 찾고 있다. 단기간의 외형 확대보다 사업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를 구축하는 데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증권업계 전반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가 살아남기 위한 여건도 만만치 않다. 대형 증권사들이 자본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투자은행(IB), 브로커리지, 자산관리(WM) 등 전통적인 사업만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