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대우 과장 앞세운 대우건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종합대상 등 2관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3 08:42

대우건설 유튜브 '정대우가 간다' 썸네일

대우건설 유튜브 '정대우가 간다' 썸네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지난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종합대상과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인터넷 소통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디지털 효과 측정, 고객 평가 및 모니터링, FGI 및 전문가 검증을 걸쳐 고객과의 소통에 탁월한 성과를 기록한 기업 및 정부기관을 선정, 시상하는 최고 권위 상이다.

대우건설은 2010년 제3회 시상식에서 인터넷 소통대상을 최초 수상했으며, 2012년 이래 11년 연속 건설/아파트 부문 인터넷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2021년 건설업계에서는 최초로 수상한 종합대상을 올해에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업계에서도 유튜브 및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고객과의 소통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튜브 채널로는 푸르지오 브랜드 채널인 ‘푸르지오 라이프’와 대우건설 대표 캐릭터인 ‘정대우 과장’이 유튜브로 활동하는 ‘정대우가 간다’가 있다.

제15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인터넷소통대상 상패(좌), 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우) / 사진제공=대우건설

제15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건설/아파트 브랜드부문 인터넷소통대상 상패(좌), 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우) /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고객 입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문가, 일반인, 셀러브리티, 브랜드 캐릭터 등 다양한 화자를 활용해 고급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친근하고 공감 가게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