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참신한글판' 문안 공모전 환경편 실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3 08:35

깨끗한 지구 만들기 위한 문구 응모

신한카드 본사 전경./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 본사 전경./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가 환경을 주제로 ‘참신한글판’ 문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한금융그룹의 ESG 경영에 발맞춰 ‘건강하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힘’이라는 의미의 ‘지구력’을 응원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한다.

8월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 회원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직접 창작한 문구와 시·수필 속 추천하고 싶은 문구를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참신한글판은 신한카드가 시민들과 함께 응원과 감동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외벽에 설치한 글판이다. 지난 5월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해 글판에 게시할 문안을 선정한 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신한카드는 공모전 대상 수상자 1명에게 신한기프트카드 100만원권을 증정한다. 창작 문구가 아닌 경우 50만원권을 부여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신한기프트카드 30만원권과 20만원권이 시상된다.

또한 응모자 중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더불어 입상자 5명에게는 참신한글판 봄편 현수막을 재활용하여 만든 분리수거 바구니를 증정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PayFAN(신한페이판)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공모전 결과는 8월 말 발표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에 진행된 첫 공모전은 ‘활기차고 시원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공감문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500개가 넘는 접수 문구 중 ‘여름아~힘껏 더워져 봐라, 나도 마음껏 뜨거워질 테니’가 대상으로 선정돼 현재 참신한글판에 게시돼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프리미엄 카드 라인업 확대…손익 구조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카드의정석2'와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우량 자산 중심 성장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수익성과 건전성을 함께 끌어올리며 내실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24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우리카드의 당기순이익은 945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이용 활성화에 따라 영업수익이 증가했고,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손익 구조는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카드의정석2' 라인업 확대…본업 경쟁력 강화우리카드는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1조533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건전성 지표 개선 흐름 지속…조달구조 개편으로 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가 부실채권 감축에 따른 충당금 부담 완화로 2분기 47억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순손실을 기록해, 하반기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수익 기반 회복이 과제로 남았다.24일 KB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21억원 순손실로 전년 동기(9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총자산은 2조2648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3556억원) 대비 3.85% 감소했다.총자산 감소는 대출금 축소의 영향이다. 부실 채권에 대한 회수 작업이 진행되면서 기업대출 잔액이 줄어든 영향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총자산 감소의 주된 원인은 대출금 감소다”라며 “부 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ZERO카드 라인업 확대 회원수 제고…4년 연속 손익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ZERO카드 라인업 확대 등 고객 맞춤형 상품과 결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카드 이용 실적과 회원 수를 꾸준히 늘리며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기반으로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개선하며 균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현대카드의 당기순이익은 185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수준이다.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사업 전 영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4년 연속 손익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업계 최고 건전성 또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