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배우 안소희와 함께…아모레퍼시픽, 뷰티브랜드 온호프 론칭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30 14:19

아모레퍼시픽이 배우 안소희와 함께 브랜드 온호프를 론칭한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배우 안소희와 함께 브랜드 온호프를 론칭한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배우 안소희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온호프(onhope)를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배우 안소희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다. 배우 안소희는 소비자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취향을 담아 브랜드를 기획했다. 안소희는 지난해 9월 아모레퍼시픽과 첫 만남을 시작으로 브랜드 콘셉트, 조향, 디자인, 광고 촬영 등을 함께하며 제품을 완성했다.

신규 브랜드 온호프는 “편안한 저녁,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안락한 삶의 루틴을 제안한다”는 슬로건으로 지친 나를 위로하고 내일을 위한 릴렉싱 리추얼을 제안한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온호프/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온호프/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안소희와 아모레퍼시픽 전문 조향사가 협업해 만든 온호프의 향은 플로럴 향의 SO, HEE (쏘 희)와 아로마틱 시트러스 향의 SO, FRESH (쏘 프레쉬), 파우더리 플로럴 향의 SO, COMFORT (쏘 컴포트) 3가지다. 세 가지 향 모두 리퀴드 솝, 바디로션, 핸드크림에 적용, 총 9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온호프 제품은 달맞이꽃종자유와 비타민E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8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온호프 리퀴드 솝은 약산성 클렌징으로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에 도움을 준다. 바디로션은 촉촉한 보습감을 주며, 핸드크림은 빠른 흡수로 끈적임 없는 부드러움만 남긴다.

이번 온호프 신제품은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아모레스토어를 통해 공식 론칭한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572가구 청약…김포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등 공급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3곳이 개관하고,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6개 단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세종·부산 등 전국 7곳 청약 진행가장 규모가 큰 공급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서 분양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다. 시행사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오는 11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 2 코람코자산신탁, 리츠시장 점유율 1위…10년 만에 민간이 선두 탈환 국내 리츠(REITs) 시장이 약 10년 만에 공공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재편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제치고 민관 통합 리츠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7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한국리츠협회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리츠 시장점유율 통계'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총자산(AUM) 16조3574억 원을 운용하며 시장점유율 12.8%로 국내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코람코자산신탁은 6월 말 기준 48개 리츠를 운용했다. 그동안 선두를 유지해 온 LH는 31개 리츠, 총자산 16조1836억원, 시장점유율 12.7%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 한국리츠협회는 민관 통합 시장점유율 1위가 바뀐 것은 2016년 이 3 '서울 집값 부담에 외곽으로'…서울 거주자, 경기·인천 매수 4년 만에 최대 서울 아파트 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서울 거주자의 경기·인천 아파트 매입이 늘고 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기존 아파트뿐 아니라 분양시장으로도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30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거주지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7만86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의 매수는 1만2238건으로 전체의 15.56%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2.53%)보다 3.0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22년(18.38%)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인천도 비슷한 흐름이다. 올해 1~5월 인천 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