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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챌린지! 스타트업' 6개 기업 선발…서울창업허브 협업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5 08:39

CJ온스타일이 상생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이 6개 기업을 선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상생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이 6개 기업을 선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사진제공=CJ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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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온스타일이 상생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이 6개 기업을 선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CJ온스타일 방송 진출 기회 외 상금 2억원을 제공한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스타트업에게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CJ온스타일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6개 기업은 혁신 기술 기반 기업이다. 서울창업허브와 CJ온스타일은 이들 중 필요한 곳에 상품 기획, 브랜딩 노하우, 판로 개척에 대한 개별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서비스까지 제공했다. 이후 지난 4월 말 선발 기업이 확정됐다.

대표적으로 선발된 기업은 가성비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샤플', 텀블러 자외선 살균기의 '나인랩' 등이 있다.

CJ온스타일은 참여기업의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아 올해 최대 4개 기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이호범 CJ온스타일 대외협력담당 사업부장은 "'챌린지! 스타트업'은 공개 모집 방식의 스타트업 지원 상생 프로그램으로 모두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높다"라며 "기존 협력사 외에 중소기업의 범위를 넓혀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ESG경영 속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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