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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퍼시픽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 출시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14 17:01

피부 진정·강화 성분 함유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알파엔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 출시 /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알파엔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 출시 /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메라가 신제품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는 피부 진정 성분인 피토스테롤과 피부 장벽 강화 성분인 판테놀,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주는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를 담았다.

피토스테롤은 식물이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내는 성분이다. 환절기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피부를 진정시키고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다. 프리메라는 피토스테롤 성분을 미세한 입자로 만들어주는 피토스테롤 랩 테크놀로지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보습 성분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되도록 도와 촉촉함이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만든다.

제품에 함유한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은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준다. 리코리스 추출물은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해 준다.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는 춥고 척박한 고산지대에서도 싹을 틔우는 야생 스트로베리 새싹과 블랙베리 추출물을 담은 것으로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부여한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는 9-FREE 클린 포뮬러 제품으로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PEG 계면활성제 등을 제외했다. 또한 피부과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 등을 거쳤다. 향이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향에 민감한 고객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스트를 스킨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하고 피부 결 정돈에도 도움을 준다.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뿌리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프리메라 신제품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에 자세한 정보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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