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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하반기 광고 ‘생각. 이어지다, 행동으로’ 선보여…광고 모델에 배우 조승우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2 10:25

다양한 신규 서비스 통해 신한은행만의 ‘고객 중심’ 알리기

신한은행이 배우 조승우와 하반기 신규 광고 ‘생각. 이어지다, 행동으로’를 선보였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배우 조승우와 하반기 신규 광고 ‘생각. 이어지다, 행동으로’를 선보였다. /사진=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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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이 2일 하반기 신규 광고 ‘생각. 이어지다, 행동으로’를 새롭게 선보인 가운데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조승우를 발탁했다.

새로운 광고 슬로건 ‘생각. 이어지다, 행동으로’는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의 철학은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신한은행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고객의 관점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온 신한은행의 ‘진심’과 그 진심을 바탕으로 구현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통해 신한은행만의 ‘고객 중심’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의 새로운 얼굴로는 TV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배우 조승우가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작품의 역할마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만족시켜온 조승우의 커리어와 연기에 대한 진정성이 고객에 대한 신한은행의 ‘진심’을 전달하는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배우 조승우는 그 동안 광고 출연에 신중한 모습을 보여온 만큼 신규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반응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뢰감 있는 배우 조승우를 통해 신한은행의 고객에 대한 진심을 전달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해 신한은행이 준비해온 여러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조승우 특유의 흡입력 있는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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