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야구팬들 위한 쏠야구 디지털 응원 문화 이벤트 시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1 11:21

맥북에어 및 애플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세트 등 증정

△ 신한은행이 ‘무관중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쏠야구 디지털 응원 포토제닉’ 이벤트를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이 ‘무관중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쏠야구 디지털 응원 포토제닉’ 이벤트를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이 11일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의 응원 문화 활성화를 위해 ‘무관중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쏠야구 디지털 응원 포토제닉’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야구팬들의 응원 분위기를 살리고 코로나19로 인한 무관중 경기에 대한 야구팬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프로야구 경기를 시청하며 신나게 응원하는 사진을 신한 쏠(SOL)의 쏠야구에 등록하면 된다.

신한은행은 1차 심사를 통해 구단별로 20명, 총 200명을 선정하고 이후 쏠야구 이벤트 페이지에서 팬투표를 통해 30명을 최종 선정한다.

신한은행은 득표수에 따라 최종 선정된 30명 중 대상 1명에게는 맥북에어와 류현진 MLB 바블헤드를, 금상 1명에게는 애플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세트와 추신수 MLB 바블헤드를 증정한다.

이어 은상 3명과 동상 25명에게는 각각 20만 및 5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최종 선정되지 못한 17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분 좋은 디저트 세트를, 투표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투표할 때마다 최대 1000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요즘 프로야구 무관중 경기를 아쉬워하며 ‘집관’하는 야구팬들에게 응원하는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는 바람에서 다양한 재미와 혜택이 가득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호성號 하나은행, 기금형 연금 선제 대응…호주 '장기운용'·영국 '거버넌스' 모델 주목 [퇴직연금 인사이드] 국내 퇴직연금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정부와 노사정이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에 뜻을 모은 가운데 기존 계약형과 기금형을 병행하면서 금융기관 개방형,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다양한 형태의 기금을 도입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다. 가입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가입자 이익을 우선하는 운용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기금형 퇴직연금 확대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호주와 영국의 운용체계와 지배구조를 직접 살펴봤다. 지난해 호주에서 소매형·산업형 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10개 기관, 영국에서는 최대 기금인 NEST 등을 포함한 6개 기금을 방문했다. 장기 자산운용과 성과평가 2 장민영號 기업은행, 동반성장대출 1.14조…금리 낮추고 AI·ESG 지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협력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탁금 연계 저리대출부터 금리우대·보증지원, 정책자금 연계까지 방식도 다양하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영역으로 활용 범위가 확장되는 추세다.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동반성장협력대출로 1조1429억원을 지원했다. 협약별로 지원 조건을 달리해 최대 4.15%p까지 대출금리를 낮춘다. 상반기에는 5개 기업·기관과 신규 협약을 맺으며 ESG 경영 확산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생산적금융 등으로 협력기업 금융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1.14조 공급…중기대출 27 3 강태영號 농협은행, 대만달러·링깃 환전도 '트래블리'에서…아시아 수요 정조준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NH트래블리'를 중심으로 아시아 여행 수요에 맞춰 트래블 금융 서비스를 손질하고 있다. 올해 대만 달러와 말레이시아 링깃을 외화예금 예치 가능 통화에 추가해 고객이 현지통화를 미리 환전·보유한 뒤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트래블리 체크카드의 해외이용금액은 전년 동기보다 소폭 늘어 전체 해외 체크카드 이용금액의 약 20%를 차지했다. 여행 후 남은 외화의 재환전 우대와 외화 선물, 부족금액 자동충전 등을 제공하는 한편 트래블리 이용 실적을 적금 우대금리에도 반영하며 여행 전후 금융거래로 접점을 이어가고 있다.대만·말레이시아 추가…현지통화 직접 보유농협은행이 올해 트래블리 외화예금에 대만 달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