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기업은행, 수출입 10만 달러 이상 기업에 추첨 통해 경품 지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3 10:22

IBK기업은행, 수출입 10만 달러 이상 기업에 추첨 통해 경품 지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IBK기업은행이 3일 수출입 거래 기업을 위한 ‘2020 GOGO(이공이공 고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에 수출입 실적이 없거나 10만 달러 미만인 기업 중 올해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수출입통계정보시스템 Bank TRASS(뱅크트라스)에 가입하면 자동 응모된다.

기업은행은 매월 이들 기업 중 200개 회사를 추첨해 스타벅스 카페라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누적 거래 금액이 충족된 기업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2월, 50만 달러 이상 기업에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50개 ▲3월, 100만 달러 이상 기업에 삼성 공기 청정기 3개 ▲4월, 200만 달러 이상 기업에 투미 비즈니스 백팩 2개 ▲5월, 300만 달러 이상 기업에 리모와 캐리어 2개 ▲6월, 400만 달러 이상 기업에 삼성 갤럭시 북 1개를 제공한다.

거래금액 충족 기업은 월별 경품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6월까지며, 당첨자는 개별 통보하고 기업은행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기업은행은 수출 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위해 대외기관 보증우대와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또한 해외전자 상거래 수출대금 결제서비스 ‘P@yGOS(페이고스)’, 전 세계 50개국 13개 협약은행과 1만7천개 수출입 기업을 무료로 연결해주는 ‘IBK TradeClub(트레이드클럽)’ 등 다양한 외환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환 거래 기업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기업 생애주기 뒷받침이 금융 역할”…산업·금융정책 연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금융의 역할에 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도약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뒷받침하는 것이 금융의 참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첨단 미래산업 육성뿐 아니라 제조업과 중소기업 등 기존 주력산업까지 함께 아우르는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 하나금융연구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전략적 산업정책 시대의 금융정책’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경제안보 이슈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구 체계 마련한 2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영업 경쟁력 강화 이끈 WM 전문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신임 각자 대표이사 후보는 WM(자산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WM·디지털·채널 및 리서치,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등을 맡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배 후보는 1972년생으로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고, 이후 우리투자증권 Heavy Industry부에 일했다.NH투자증권에서 Technology Industry 부서장, Industry 3본부장, Premier Blue본부장, WM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후보는 리테일 분야에서 고객 기반 확대와 영업 경쟁 3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