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H, 4분기 행복주택 4973호 청약접수 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5 21:44

/자료=LH.

/자료=LH.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4분기 행복주택 전국 15곳 총 4,973호의 청약접수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남양주별내2 등 수도권 7곳(2763호)과 부산강서 등 지방권 8곳(2210호)으로 총 15곳 4973호다. 청약접수는 12월16~23일까지 LH청약센터 또는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접수 및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해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며, 입주자유형에 따라 6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행복주택에는 정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18.11.)‘에 따른 중소기업근로자 우선공급형 행복주택,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창업지원주택이 포함돼 있다.

‘중소기업근로자 우선공급 지원주택’은 중소기업 근로자 수요가 풍부한 남양주별내 지구에 청년‧신혼부부 공급물량의 50%를 중소기업근로자에게 우선공급하며 중소기업 근무기간별 가점을 부여해 해당 기업 근로자들의 입주기회를 넓혔다. 진천성석, 광양와우 2곳에서 공급되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산업단지 근로자에 한해 연령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관사나 숙소로 우선공급 가능하다.

의왕포일, 창원반계 2곳에서 공급되는 ‘창업지원주택’은 청년 창업인의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인 만 19~39세 청년(예비)창업자등 해당 조건을 갖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지구별 접수일정, 모집호수, 임대조건, 입주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빅3' 삼성·현대·GS건설 상반기 수주 질주…하반기 대어전 승자는? 국내 건설업계 '빅3'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과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하반기 수주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반기 신규 일감을 확보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과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놓고 추가 수주에 나선다.각 건설사의 주력 분야도 뚜렷하다. 삼성물산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과 하이테크·에너지, 현대건설은 해외 플랜트·원전과 대형 정비사업, GS건설은 수도권 정비사업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하반기 수주 결과와 함께 기존 수주 물량의 사업화 속도도 향후 실적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삼성물산, 성수·여의도·목동 겨냥…서울 정비사업 공략삼성물산 건설부문 2 아모레퍼시픽 일리윤, 병의원 전용 더마 케어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일리윤이 병의원 판매 전용 제품군인 ‘더마 엑스퍼트 프로’를 출시했다. 첫 제품은 영유아와 민감성 피부를 위한 거품 세정제다.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더마 엑스퍼트 프로는 피부과 전문의의 자문과 피부 장벽 연구를 제품 개발에 반영한 더마 케어라인이다. 소아과와 피부과 등 국내 병의원에서 판매한다.첫 제품인 ‘베리어 리커버리 버블 클렌저’는 영유아 피부부터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저자극 거품 세정제다. 피부 장벽과 유·수분 균형을 고려했으며 선크림 세정 등을 포함한 4가지 클렌징 검증과 10가지 안전성 시험을 거쳤다.제품 개발에는 일리윤이 지난 8월 발족한 3 “BAKE405 리브랜딩” CU, 편의점 베이커리 2.0시대 연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2023년 8월 론칭한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BAKEHOUSE)405’를 3년 만에 ‘BAKE405’로 리브랜딩한다. 직관적인 브랜드명과 새로운 패키지를 통해 편의점 베이커리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3일 CU에 따르면 BAKE405 리브랜딩과 함께 첫 상품으로 유럽 전통 빵 ‘바브카(Babka)’에서 영감을 받은 ‘마블크림 시리즈’(각 3200원)를 선보인다. 바브카는 반죽에 필링을 바르고 말아 여러 겹으로 꼬아 구워내는 빵이다. CU는 바브카 특유의 꼬아 만든 반죽이 구워지며 필링이 층층이 드러나는 모습에서 착안해 ‘마블’이라는 제품명을 정했다.BAKE405 마블크림 시리즈는 9월부터 순차 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