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올해의 베스트 TV"…LG전자 TV, 글로벌 극찬 쏟아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2 10:33 최종수정 : 2019-12-02 16:54

미국 USA투데이, TIME, PC매거진, 하이데프 다이제스트
영국 트러스티드 리뷰, 왓 하이파이, AV 포럼 캐나다 알팅스
명암비, 블랙 표현, 모션, 시야각, 색재현 등 호평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 올레드 TV가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100 제품’ 중 ‘베스트 TV’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도 고객들이 LG전자 올레드 TV, 나노셀 TV 등을 구입하기 위해 대기줄을 서는 등 한국과 아시아, 미국, 유럽 시장을 넘어 남미 역시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멕시코시티의 샘스클럽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올레드 TV, 나노셀 TV 등 LG TV를 구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LG전자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멕시코시티의 샘스클럽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올레드 TV, 나노셀 TV 등 LG TV를 구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LG전자

USA투데이는 “LG 올레드 TV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TV를 차지했다”며 “올레드 TV는 압도적인 명암비와 블랙 표현, 부드러운 모션, 완벽에 가까운 시야각, 색재현 등에서 테스트해 본 제품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세계 최초 8K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미래의 TV(TV of the Future)로 평가하며 올해 최고의 발명품(The 100 Best Inventions of 2019)으로 선정한 바 있다.

△2019년형 LG 올레드 TV 제품 이미지/사진=LG전자

△2019년형 LG 올레드 TV 제품 이미지/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미국 IT매체 PC매거진이 선정한 올해 최고 테크 제품 중 최고 하이엔드 TV를 차지했다.

LG 올레드 TV는 미국의 영상 분야 전문 매체 하이데프 다이제스트(HIGH-DEF DIGEST)가 뽑은 올해 베스트 4K TV에도 올랐다. 하이데프 다이제스트는 LG 올레드 TV에 대해 “완벽한 블랙, HDR 성능, 인공지능 기능 등을 갖춰 올해 최고의 화질을 보여준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LG 올레드 TV는 영국 IT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로부터 올해의 TV(TV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올해의 혁신제품(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했다.

영국의 IT 매체 왓 하이파이(What Hi-Fi)는 LG 올레드 TV를 최고 TV로 선정했다.

매체는 크기-가격대별 우수 제품을 선정한 Best TVs 2019에서 65인치(2000파운드 이상)과 55-58인치(1000파운드 이상) 부문에서 LG 올레드 TV를 각각 최고 제품으로 꼽았다.

LG 올레드 TV는 영국 AV 전문매체 AV 포럼(AVForums)이 선정한 올해 최고 TV에도 올랐다. HDMI 2.1,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기능 등을 갖춰 우수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해 최고의 게이밍 TV에도 뽑혔다.

LG 올레드 TV는 캐나다 리뷰 전문매체 알팅스(Rtings)가 선정한 최고 TV도 차지했다.

남호준 LG전자 HE연구소장 전무는 “전세계 주요 업체들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올레드 TV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LG 올레드 TV가 차별화된 성능으로 기술 우위를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2026년 9월 10일 오전 6시 10분 대구발 제주행 TW801편 트리니티 항공이 이륙을 완료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이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바꾸고 첫 비행에 나섰다. 이는 2010년 티웨이항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16년 만의 변화다.뿐만 아니라 서비스 모델도 전환하며 노선 거리와 여행 목적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만 고를 수 있는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선택형 서비스 항공사)’를 제시했다. 트리니티항공 비행기 첫 이륙티웨이항공은 10일 오전 6시 10분 대구발 제주행 TW801편을 띄우며 새로운 사명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출발을 알렸다.트리니티항공은 2003년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인 충청항공에서 출발해 2004년 한성항공, 2010년 티웨이항공을 거쳐 네 번째 사명으로 변신했다. 새 이름 '트리니티(Trinity)'는 '셋 2 ‘사용한 전기차 배터리 ESS로 쓴다’…현대차그룹‧LG엔솔 등 UBESS 실증 현대자동차그룹이 LG에너지솔루션, 원익피앤이와 손잡고 사용 후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새롭게 활용하는 ‘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를 통해 배터리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한 선순환 가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는 10일 경기 화성시 소재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차세대 ESS 사업 모델의 검증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황웅태 현대차·기아 EV에너지전략실장, 주 3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삼성 갤럭시 폴드8과 어떤 점이 다를까 애플이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2007년 막대형 디자인의 아이폰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19년 만에 기존과 전혀 다른 접히는 형태의 새로운 폼팩터를 시도한 첫 제품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Z 폴드8 울트라와 비교해 더 얇고 가벼운 대신 화면은 작고 가격은 비싸다.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위치한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최고경영자(CEO)로 데뷔한 존 터너스는 아이폰 듀오를 "최초 아이폰 이후 가장 혁신적인 변화"라며 "폴더블폰 사용성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라고 소개했다.화면·내구성은 아이폰, 휴대성은 갤럭시아이폰 듀오는 접었을 때 5.4인치 스마트폰인데, 펼치면 7.6인치다. 8.3인치 태블릿인 아이패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