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지스타 2019 역대 최대 전시...V50S, 게이밍모니터, 노트북 등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0:59

약 218평 규모 전시공간, 절반은 스마트폰 체험존
배틀 그라운드, 킹 오브 파이러 올스타 체험 가능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울트라기어 17 노트북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G-STAR) 2019’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게임 마니아를 사로잡는다.

LG전자는 행사장 내에 720㎡(약 218평)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LG V50S 씽큐,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 등 다양한 IT기기를 전시했다.

LG전자는 전시공간의 절반을 LG V50S 씽큐, LG 듀얼 스크린 등 스마트폰 배체험존으로 꾸몄다.

△LG전자 지스타 2019 부스에서 V50S 씽큐를 체험하는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 지스타 2019 부스에서 V50S 씽큐를 체험하는 모습/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LG전자가 지스타에서 모바일 부스를 별로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전시 공간에 LG V50S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각각 150대 준비했다. 관람객들은 LG 듀얼 스크린으로 ‘배틀 그라운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등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 듀얼 스크린은 고객이 원할 때만 두 개의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다. 두 화면을 연동해 각각 게임 패드와 게임 화면으로 나누어 쓸 수 있다.

△LG전자 지스타 2019 부스에서 V50S 씽큐를 소개하는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 지스타 2019 부스에서 V50S 씽큐를 소개하는 모습/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LG전자는 지난해 게이밍 모니터에 적용한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올해부터 고성능 노트북에도 확대 적용하고 있다.

행사에서 첫 공개하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38형 초고해상도(WQHD+: 3840 x 1600) 나노 IPS 디스플레이 ▲최대 175헤르츠(Hz) 고주사율 ▲응답속도(GTG) 1ms ▲엔비디아(NVIDIA)社의 지싱크(G-Sync) 모듈 등을 적용했다.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은 대화면·고성능·휴대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다. ▲17형 초고해상도 WQXGA(2560x1600) IPS 디스플레이 ▲NVIDIA GeForce GTX 1650 GPU(그래픽처리장치) ▲1.95kg ▲1.99cm 두께 ▲ 72Wh 배터리 용량으로 동급 제품 대비 뛰어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갖췄다.

△LG전자 모델들이 지스타 2019 부스에서 울트라기어를 홍보하고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지스타 2019 부스에서 울트라기어를 홍보하고있다/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LG전자는 관람객들이 게임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게이머, 개그맨들과 함께하는 게임 이벤트도 연다. CJ ENM이 운영하는 게임채널 OGN과 함께한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은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모니터 등 완벽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IT 기기들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금...SK하이닉스 배당 확대하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혼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현금으로 마련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면서, 지주사인 SK㈜를 비롯한 그룹 전반의 배당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 회장이 실질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사는 SK㈜다. 이에 필요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SK하이닉스→SK스퀘어→SK㈜'로 이어지는 배당 수취 구조가 본격 가동될 가능성이 거론된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이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이 지난 24일 나왔다. 이 판결은 두 사람이 재상고하지 않으면 최종 확정된다. 최 회장은 법률 대리인과 판결문을 검토한 이후 입장을 정한다는 방침이다. 2 ‘실적 전망 맑음’ 펄어비스, ‘붉은사막’ 올해 스팀 매출 1위 펄어비스가 출시한 콘솔 게임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플랫폼 스팀에서 올해 출시된 신규 IP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기존 프랜차이즈 IP 강세가 이어지던 동장르에서 달성한 기록이라 의미가 크다.붉은 사막흥행으로 다가오는 펄어비스 2분기 실적발표도 긍정적인 분위기다. 증권가에서는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1% 증가하고, 흑자 전환한다고 추정하고 있다.붉은사막, 올해 신규 IP 중 매출 1위2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스팀에서 1억9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이는 2026년 출시된 3 기아,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미래 제조 인재 확보” 기아가 미래 제조 환경을 이끌 차세대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전동화,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환경에 알맞은 인재상을 발굴해 인재 육성 체계에 적용해 간다는 방침이다.기아는 27일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총 2주 동안 진행된다.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및 성별 제한은 없으며 채용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남성 지원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에 행당한 자로 제한한다.기아는 이번 채용에서 전동화,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제조환경에 맞춰 재정립한 엔지니어 인재상을 반영해 지원자 선발에 활용할 예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