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1일, 1일 장충체육관' LG전자,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8 10:51

고성능·게이밍 통합 브랜드 LG 울트라기어 폭 넓은 고객층 공략
글로벌 대학생 배틀그라운드 게임대회, 로켓펀치 공연, 우주소녀 소녀대전 등

△LG전자 모델들이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고성능·게이밍 브랜드 ‘LG 울트라기어’를 앞세워 대규모 e스포츠 행사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이달 31일부터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LG전자가 주최하고 CJ ENM 게임채널 OGN이 주관, 인텔코리아가 후원한다.

고성능·게이밍 브랜드 LG 울트라기어를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고성능 제품을 원하는 전문가들에게도 널리 알려 폭넓은 고객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글로벌 대학생 배틀그라운드 게임대회(PUBG SURVIVAL SERIES UNIVERSITY GLOBAL), 아이돌 그룹 로켓펀치의 축하공연,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가 꾸미는 소녀대전 코너, 인기 여성 인플루언서 4명과 함께 하는 4인용 오락실 코너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행사장을 찾아온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LG 울트라기어 노트북, 게이밍 모니터 등을 증정하고, 모든 관람객에게는 LG 울트라기어 장패드 등도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 내 체험 부스를 마련해 LG 울트라기어 라인업을 대거 전시한다. 특히, 내달 9일 출시 예정인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도 미리 선보인다. 이 기제품은 대화면·고성능·휴대성 3박자를 고루 갖춰 게이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사용자에게 최고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17형 크기의 IPS 패널로 LG 그램 17에 적용한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WQXGA(2560X1600) 초고해상도를 지원해 FHD(1920X1080) 대비 약 2배 선명한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대다수 고성능 노트북의 크키가 15형이기 때문에 LG전자는 17형 크기를 통해 대화면을 선호하는 유저들을 공략할 전망이다.

또한, LG 그램 17의 초경량 기술을 적용해 무게는 줄이고 배터리 성능은 높였다. 1.95kg 가벼운 무게, 1.99cm 얇은 두께,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72Wh 배터리 용량으로 동급 성능 제품 대비 뛰어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갖췄다.

△LG전자 울트라 기어 17형 노트북 기기의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 울트라 기어 17형 노트북 기기의 모습/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은 NVIDIA GeForce GTX 1650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탑재해 일반 노트북 대비 약 7배 이상의 빠른 그래픽 처리 성능을 자랑한다. 3D 그래픽 화면이 많이 사용되는 고사양 게임 및 영상 편집 등 전문 작업도 지체 없이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듀얼 파워 쿨링 시스템도 장착했다. 두 개의 쿨러 팬으로 내부 열을 빠르게 냉각해 장시간 고사양 프로그램 구동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확장성도 좋다. NVMe SSD 및 DDR4를 각각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확장 슬롯을 적용했다. 더 큰 용량과 빠른 처리 속도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이번 대규모 행사를 통해 게이머뿐만 아니라 폭넓은 고객들에게 고성능·게이밍 브랜드 LG 울트라기어를 널리 알려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경년기 2대 매각…기단 재편 가속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기단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항공은 기령 20년이 넘은 경년 항공기 2대를 매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여객기 평균 기령은 11년 8개월으로 낮아졌다.제주항공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단 현대화 전략에 따라 B737-8 항공기를 지난 2월과 3월 각각 1대를 구매 및 도입했다. 올해 연말까지 5대 항공기를 추가로 구매 후 도입할 계획이다.제주항공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계약이 만료된 B737-800 경년 리스 항공기 2대를 반납했다. 올해 3월과 4월에는 구매기 2대를 매각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여객기는 총 42대이며, 이 중 약 33.3%인 14대가 구매기다.구매기는 리스기와 달리 계약 종 2 현대로템, 우즈벡서 국산 고속철 첫 영업운행 개시 현대로템(대표이사 이용배)이 제작한 국산 고속철도차량이 해외에서 첫 상업운행을 개시했다.현대로템은 지난 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우즈벡)에서 신규 고속차량 영업운행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현대로템이 제작한 고속차량은 수도 타슈켄트와 서부지역 대표 도시 히바를 가로지르는 현지 최장 철도 노선(약 1020km)에 투입됐다.이 고속차량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KTX-이음(EMU-260)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장거리 주행에도 안전한 탑승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혹서기·사막 환경에 대응한 방진(防塵) 설계 등 현지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현대로템은 이번 고속차량 개통이 우즈벡 교통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슈 3 컴투스 ‘제우스:오만의 신’, 본격 출시 예열 컴투스의 기대 신작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출시 예열에 나선다. 컴투스는 향후 티저 페이지를 통해 제우스 신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컴투스는 6일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제우스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올해 3분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제우스는 넥슨에서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첫 대형 MMORPG 프로젝트다.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 고풍스러운 아트워크,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술과 엔비디아(NVIDI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