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23일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2 12:56

△1.2인치 40mm 모델 45만 9800원 △1.4인치 44mm 모델 49만 9400원

△ KT 모델이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KT

△ KT 모델이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KT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T가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를 오는 23일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는 40mm와 44mm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두 모델 모두 △블랙 △실버 △골드 3가지 색상으로 LTE 통신 기능을 지원한다.

40mm 모델은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가격은 45만 9800원이며, 44mm 모델은 1.4인치 디스플레이에 49만 9400원이다.

KT 고객은 스마트 워치 전용 요금제 ‘데이터투게더 Watch’에 가입하면 월 1만 1000원에 △데이터250MB △음성 50분 △문자 250건 등을 기본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회선인 스마트폰의 데이터와 음성·문자 등 공유해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투게더 Watch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원넘버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어 스마트 워치에서도 고객의 KT 휴대전화 번호로 통화 수·발신이 가능해진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스트랩과 워치 액세서리을 구매할 수 있는 5만원 상당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삼성 멤버스 앱 또는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접엽 KT 마케팅부문 무선단말담당 상무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느낌을 연출하는 스마트 워치이며, KT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편리한 스마트 디바이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공기 80%나 줄여” 현대엘리베이터 ‘K-승강기’ 신화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고층 건물 승강기 설치·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다른 글로벌 승강기 업체들에 비해 안정성과 속도 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퍼스트·세이퍼·패스터현대엘리베이터는 모듈 형태 제품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차세대 솔루션 ‘이노블록(ENOBLOC)’을 론칭했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센터파크 현장에서 27층형 적용 실증(QC 검사)을 마치며 상용화에 성공했다.이 기술의 강점은 ‘퍼스트(First)·세이퍼(Safer)·패스터(Faster)’로 요약된다. 세계 최초 상용화(First)에 더해 고소 작업을 없앤 안전성(Safer)과 공사 기간을 2 LS일렉 구자균 회장이 美 유타에 공들인 이유 “가평의 기적을 유타로!”미국 전력 기기 시장 공세에 나서고 있는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이 굳건한 한미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투자와 지원 사업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LS일렉트릭에 따르면 구자균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미국 시장에서 확고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는 바탕에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땀 흘린 유타주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며 “세대를 이어갈 굳건한 우정과 신뢰는 오직 변치 않는 뜨거운 진심으로 맺어진다”고 강조했다.구자균 회장이 새삼스레 한미 신뢰를 언급한 이유는 유타주와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 때문. 1951년 한국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에 유타주 방위군 240명이 유엔군으로 참전했다. 때마침 중공 3 ‘현대차보다 실적 좋은데 주가는 왜?ʼ 기아는 서럽다 [정답은 TSR] 기아가 올해 미국 관세 등 불확실성에도 전동화 라인업 확장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특히 ‘형님’인 현대자동차가 같은 기간 판매 부진에 빠진 점을 고려하면 기아 상승세는 더 두드러진다.하지만 양사 총주주수익률(TSR)을 살펴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기아가 더 나은 실적에도 TSR이 60%에 머무는 반면 현대차는 110%로 약 2배 차이가 난다. 본업 성과에도 불구하고 로보틱스, AI(인공지능) 등 미래사업을 이끄는 현대차에 프리미엄이 더 붙은 영향이다.증권가에서도 기아는 현대차와 비교해 ‘실적 대비 저평가’된 주식으로 분석하고 있다. 본업 실적이 탄탄한 만큼 향후 그룹 로보틱스 사업 역할 확대에 따라 현대차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