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5 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31 11:38 최종수정 : 2019-07-31 13:38

최대 6만1000원 혜택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5 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5를 개시한다.

카카오뱅크는 8월 1일부터 매우러 최대 6만1000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5'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5에서는 통신, 학원, 반려동물, 온라인쇼핑 등 지난 시즌에서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곳은 혜택이 연장된다.

스타벅스 등 인기가 높은 카페 브랜드들을 제휴처에 추가로 선정했고,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카카오헤어샵도 이번 시즌에 추가했다. 스타벅스 또는 블루보틀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의 캐시백이 지급된다.

카카오뱅크는 ‘프렌즈 체크카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약 6만원 내외의 캐시백 혜택을 매 시즌 마다 꾸준히 제공해 왔다.

시즌 5에서는 이전 시즌에서 고객들의 평가가 좋았던 통신, 학원비 캐시백 혜택도 계속된다.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로 5만원 이상의 휴대전화 요금을 자동 결제 할 경우 3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고, 학원비 20만원 이상 결제시에는 1만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학원비에는 학원뿐 아니라 학습지, 자동차운전학원, 독서실 업종까지 모두 포함된다.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이 대상이고, 혜택을 받은 실적도 전월 실적에 포함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더욱 유리하다. 혜택은 각 대상별 월 1회로 제공된다.

캐시백 프로모션 대상 제휴처 현황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체크카드 이용실적 조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캐시백은 익월 10일에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와 연결된 통장으로 입금된다.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는 6월말 기준 866만장이 발급됐다.

이형주 카카오뱅크 상품파트장은 “카카오뱅크는 일상에서 더 자주 만나면서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카카오뱅크의 고객 연령대가 점차 확대되고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세대별 성향을 파악해 더 유용한 혜택으로 돌려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감원 특사경, 한국거래소까지 압수수색…엘앤에프 공시·자사주 의혹 수사 확대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엘앤에프의 대규모 계약 정정 공시와 자사주 처분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공시 심사 및 자료 관리 기관인 거래소에 대한 강제수사를 통해 공시 경위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며 사실관계 확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특사경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이번 압수수색은 거래소나 소속 임직원의 위법 행위를 겨냥했다기보다, 엘앤에프의 공시 심사 과정과 관련 자료를 확보해 공시 경위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계약 정정 공시·자사주 처분 경위 집중 확인 2 정진완號 우리은행, WON뱅킹 MAU 900만 확보...데이터로 영업권역 재설계 [2026 은행권 하반기 경영전략]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초부터 강조해온 ‘고객 기반 확대 전략’이 하반기에는 고객당 거래와 수익을 늘리는 ‘진성 영업’으로 발전된다.우리WON뱅킹 월간활성이용자 수(MAU) 900만명과 보통주자본비율 15.3% 등 상반기에 확보한 고객·자본 기반을 여·수신과 자산관리, 퇴직연금 등 실질적인 영업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하반기에는 데이터 기반 영업과 사업그룹 간 연계영업,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에 속도를 낸다. 정진완 행장이 지난 1월 공언한 ‘경쟁은행과의 격차 축소’가 실제 수익성과 시장 점유율 개선으로 이어질지가 하반기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객 접점 확대’ 약속 지켰다…상 3 고팍스, 신임 대표이사에 김나영 전 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 총괄 선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 출신의 김나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고파이(GoFi)'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는 한편,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해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금융·IT 분야 전문가 영입고 신임 대표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MBA 학위를 취득한 국제재무분석사(CFA)이다.AWS 코리아 재직 시절 국내 주요 금융사들의 블록체인 및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사업을 지원하면서, 금융업 및 금융IT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입증했다.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블룸버그 한국대표를 역임했다. 또, 한국투자공사(KIC) 운영위원회 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