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빈대인 부산은행장 출산 장려 지원…저소득 출산가정 해피맘 박스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6 10:59

희망드림봉사단 100여명 ‘해피맘 박스’ 제작

(왼쪽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보임 사무처장, BNK부산은행 박경희 동부영업본부장,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안혜경 센터장이 해피맘 박스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은행

(왼쪽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보임 사무처장, BNK부산은행 박경희 동부영업본부장,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안혜경 센터장이 해피맘 박스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빈대인닫기빈대인기사 모아보기 부산은행장이 출산 장려 지원 일환 저소득 출산가정에 해피맘 박스를 전달했다.

BNK부산은행은 25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5천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꾸러미 ‘해피맘 박스’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은행 희망드림봉사단이 제작한 ‘해피맘 박스’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출산가정 200가구에 전달됐다.

‘해피맘 박스’에는 100여명의 부산은행 희망드림봉사단이 직접 만든 신생아용 초점책자와 함께 배냇저고리, 턱받이, 온습도계 등 총 17가지 필수 출산·육아용품이 담겨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산은행 박경희 동부영업본부장은 “출산가정과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매년 ‘해피맘 박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에 적극 동참해 지역의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해피맘 박스’ 사업은 출산을 장려하고 저소득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생아 육아에 필요한 각종 용품들을 상자에 담아 전달하는 부산은행이 2017년부터 매년 시행중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부산시와 부산 맞춤형 출산 지원정책인 ‘아이·맘 부산플랜’ 업무협약을 맺고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출생 영유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금융권 최고 수준의 바우처인 1인당 2만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감원 특사경, 한국거래소까지 압수수색…엘앤에프 공시·자사주 의혹 수사 확대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엘앤에프의 대규모 계약 정정 공시와 자사주 처분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공시 심사 및 자료 관리 기관인 거래소에 대한 강제수사를 통해 공시 경위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며 사실관계 확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특사경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이번 압수수색은 거래소나 소속 임직원의 위법 행위를 겨냥했다기보다, 엘앤에프의 공시 심사 과정과 관련 자료를 확보해 공시 경위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계약 정정 공시·자사주 처분 경위 집중 확인 2 정진완號 우리은행, WON뱅킹 MAU 900만 확보...데이터로 영업권역 재설계 [2026 은행권 하반기 경영전략]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초부터 강조해온 ‘고객 기반 확대 전략’이 하반기에는 고객당 거래와 수익을 늘리는 ‘진성 영업’으로 발전된다.우리WON뱅킹 월간활성이용자 수(MAU) 900만명과 보통주자본비율 15.3% 등 상반기에 확보한 고객·자본 기반을 여·수신과 자산관리, 퇴직연금 등 실질적인 영업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하반기에는 데이터 기반 영업과 사업그룹 간 연계영업,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에 속도를 낸다. 정진완 행장이 지난 1월 공언한 ‘경쟁은행과의 격차 축소’가 실제 수익성과 시장 점유율 개선으로 이어질지가 하반기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객 접점 확대’ 약속 지켰다…상 3 고팍스, 신임 대표이사에 김나영 전 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 총괄 선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 출신의 김나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고파이(GoFi)'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는 한편,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해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금융·IT 분야 전문가 영입고 신임 대표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MBA 학위를 취득한 국제재무분석사(CFA)이다.AWS 코리아 재직 시절 국내 주요 금융사들의 블록체인 및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사업을 지원하면서, 금융업 및 금융IT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입증했다.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블룸버그 한국대표를 역임했다. 또, 한국투자공사(KIC) 운영위원회 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