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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효과...메디힐, BTS 콜라보 한정판 마스크 완판 기록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6 16:19

지난 4일 출시 후 3시간 만에 전량 판매
"온라인몰·SNS를 통한 이벤트 준비 중"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 /사진제공=엘앤피코스메틱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 /사진제공=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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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엘앤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가 출시와 동시에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오전 10시 공식 론칭한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는 메디힐의 신제품 캠페인 '러브 미 러브 메디힐'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제품으로, 메디힐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의 이미지가 삽입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명동 힐링온더메디힐과 메디힐 자사몰에서 한정으로 출시된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는 3개입 제품 1만5000원으로 구성됐으며, 4일 판매 시작 후 약 3시간 만에 전량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는 메디힐 홈페이지에서 단기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동 힐링온더메디힐 매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줄이 이어졌으며, 온라인몰 상에서는 판매를 앞두고 확보한 자사몰 트래픽을 초과한 접속이 이뤄져 30분간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메디힐 마케팅 담당자는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출시한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에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자사몰과 SNS를 통한 별도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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