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은행,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와 신중년 지원 협약 체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9 08:19

다양한 금융 콘텐츠 제공

정채봉(오른쪽) 우리은행 영업부문장과 우제광(왼쪽)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정채봉(오른쪽) 우리은행 영업부문장과 우제광(왼쪽)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이 국민연금공당 서울북부지역본부와 신중년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시니어플러스센터 신촌점에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와 '신중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신중년 커뮤니티 활동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우리은행의 우리시니어플러스센터를 활용하여 신중년 모임공간의 활성화와 신중년 교육 컨텐츠 제공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우리시니어플러스센터는 만50세 이상의 신중년을 위한 공간으로 부동산, 세무, 은퇴설계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5060세대 커뮤니티 모임장소로도 사용 가능하다. 지난 1일 신촌 1호점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명동 2호점을 오픈한다.

우리은행은 오는 6월 25일까지 4대(국민·공무원·사학·군인)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고객동행! 4대연금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중 우리은행 계좌로 연금을 3개월 연속 수령하고 국민·군인연금증카드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1만원)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시니어플러스센터가 시니어의 삶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