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 3월 ‘자산배분, 돈을 나눠야 돈이 모입니다’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4 10:39

△사진=굿리치

△사진=굿리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고객들을 위한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 3월 행사가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청 한화센터에서 열린다.

‘월간굿리치’ 3월 세미나는 ‘자산배분, 돈을 나눠야 돈이 모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이나, 채권, 주식, 보험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명하게 자산을 배분하고, 투자하는 방식에 대해 강의한다.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아직 굿리치 앱을 설치하지 않았더라도 세미나 입장 전까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굿리치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된다.

이번 ‘월간굿리치’ 1부에서는 핀테크 콘텐츠 기업 PLOT의 이래학 대표이사가 ‘현명한 투자자의 자산배분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재테크에서 포트폴리오는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중요한지, 그리고 채권과 주식의 포트폴리오 황금비율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은 지 설명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리치앤코 소속의 재무컨설팅 전문가 송경훈 플래너가 ‘현명하게 챙기는 보험 솔루션’이라는 보장자산이 갖는 의미와 보험설계사들이 잘 알려주지 않는 보험 약관의 비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리치앤코 송경훈 플래너는 “재테크에 있어 보장자산은 재테크의 기초를 다지는 것에 해당한다”며 “자산배분을 잘 하고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것이 안정적인 재테크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월간굿리치’ 신청은 굿리치앱 내 배너 및 공지사항 또는 사이다경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시청한화센터는 300명 규모의 강의장으로 지하철 2호선 시청역 10번, 11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월간굿리치’는 재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오프라인 세미나다. ‘월간굿리치’는 한 해 동안 경제전망, 경제지표,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부동산 투자, 재무설계, 부채상환, 내 집 마련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보험·운용사 투자 양축으로 글로벌 확장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현지 보험영업과 자산운용사 지분투자를 두 축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태국·중국에서는 누적 흑자를 기반으로 유망 지역 진출을 추진하고, 운용 부문에서는 대체자산 파트너십과 뉴욕·런던 거점을 활용해 투자기회를 발굴한다.국내 인구 감소와 보험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해 해외에서 보험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