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통합 보험 플랫폼 굿리치, 2019년 맞이 ‘황금돼지 이벤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4 08:32

△사진=리치플래닛

△사진=리치플래닛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1월 한 달 간 굿리치 회원 및 신규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굿리치 황금돼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굿리치 황금돼지 이벤트는 굿리치 앱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후 보험조회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여 가능하다. 굿리치에서 보험조회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주 동안 매주 2019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기프티콘 당첨 고객들은 1월 11일, 1월 18일, 1월 25일, 2월 1일에 기프티콘 문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굿리치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험관리가 필요한 가족, 친구, 지인에게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통해 굿리치 황금돼지 이벤트를 공유하면 매주 더 큰 선물을 증정한다. 굿리치 황금돼지 이벤트를 공유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1주차에는 10명에게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2주차에는 3명에게 플레이스테이션®4, 3주차에는 2명에게 아이폰XS 256GB, 4주차에는 1명에게 10돈(37.5g) 상당의 황금돼지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중 굿리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다.

굿리치를 운영하는 리치플래닛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천봉훈 팀장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보험 리모델링, 재테크 및 투자 계획을 세우고 계신 굿리치 고객을 위해 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올 한 해 동안 보험을 비롯한 현명한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보험·운용사 투자 양축으로 글로벌 확장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현지 보험영업과 자산운용사 지분투자를 두 축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태국·중국에서는 누적 흑자를 기반으로 유망 지역 진출을 추진하고, 운용 부문에서는 대체자산 파트너십과 뉴욕·런던 거점을 활용해 투자기회를 발굴한다.국내 인구 감소와 보험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해 해외에서 보험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