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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1월 QM6·SM6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0만 원 현금 지원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1 15:17

르노삼성, 11월 QM6·SM6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0만 원 현금 지원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11월 한 달 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슈퍼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QM6와 SM6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최대 400만원, 300만원의 현금 지원이 제공된다. 르노 클리오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경우 200만원이 지원된다.

QM3와 르노 클리오를 할부로 구입하면 최장 60개월의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QM3의 경우 현금 구매 시 200만원 할인 혹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등을 지원해준다. 조기 출고 고객에는 100만~12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준다.

'S-Link 패키지 Ⅰ 또는 패키지 Ⅱ' 무상 장착과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 장착, 현금 지원 70만원 가운데 한 가지를 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9월 이후 생산한 QM6를 구입하거나 SM6를 구매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SM6 프라임 트림 고객은 74만9000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이나 현금 지원 50만원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다.

SM6, QM6 일반 할부 구매 고객이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를 구입하는 경우 금리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해피케어 보증연장은 신차 보증 기간을 최대 7년 또는 14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차량관리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이번 달에도 개별소비세 인하 추가 지원과 더불어 노후차량 보유 고객과 디젤 차종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이 마련됐다. SM6와 SM3(18년형 한정) 디젤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추가로 할인된다. 5년 이상 경과한 노후차량을 보유한 경우 SM6·QM6·SM5·SM3 구매 시 20만원, SM7 구매 시 30만원을 지원한다.

전기차 구입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준중형 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할 경우 500만원 할인,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는 100만원을 할인해준다.

지난 10월 출시한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에 대해서는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 4.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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