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용보증기금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7 09:12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승진>

◇ 본부장

△ 김대복(대구경북영업본부) △전성배(호남영업본부) △이도영(충청영업본부)

<전보>

◇ 본부장

△ 윤태준(자본시장영업본부) △ 김동완(서울동부영업본부) △ 김충배(경기영업본부)

◇ 부서장

△ 조준우(성과관리부) △ 오재택(신용보증부) △ 문영표(자본시장부) △채병호(4.0창업부) △ 이주영(기업컨설팅부) △ 유광희(채권관리부) △ 차재성(미래전략실 겸 일자리추진단) △ 황인덕(리스크관리실) △ 류재현(감사실) △ 한영찬(미래발전기획단) △ 박상우(감사실 감사반장)

◇ 영업점장

△ 양행호(제주) △ 문윤택(남대문) △ 송주현(강서) △ 박용평(고양) △ 정충구(서귀포) △이중식(파주) △ 정창훈(춘천) △ 배홍기(강릉) △ 이성주(테헤란로) △ 김승관(방배) △ 신동성(속초) △ 유병선(동해) △ 정철화(안양) △ 라상화(성남) △ 김홍선(이천) △ 김송환(오산) △ 양현국(군포) △ 김헌영(화성) △ 이재훈(경기광주) △ 최평옥(화성서) △ 최제용(인천) △ 심상완(부평) △ 장기윤(안산) △ 안형순(남동) △ 최창호(시흥) △ 김현직(인천스타트업) △ 신태진(부산) △ 강래원(진주) △ 류충원(사상) △ 이상명(마산) △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김해) △ 이동희(사하) △ 김용태닫기김용태기사 모아보기(김해북) △ 강병태(구미) △ 김동신(대구혁신) △ 김태익(영주) △ 우병욱(경산) △ 최우식(경주) △ 허명석(전주) △ 한승호(군산) △ 김승환(목포) △ 한종수(익산) △ 유병홍(순천) △ 이홍식(광주첨단) △ 전만호(정읍) △ 배재현(전주서) △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천(대전) △ 황의상(충주) △ 이재왕(서산) △ 임영환(대전중앙) △ 이인수(진천) △ 이재휘(제천) △ 송완진(보령) △ 우정수(청주서) △ 현송욱(대전스타트업) △ 이병복(마포재기지원단) △ 이정윤(영등포재기지원단) △ 김성원(고양재기지원단) △ 조상무(동대문재기지원단) △ 구자군(강남재기지원단) △ 한성수(수원재기지원단) △ 황경룡(부산재기지원단) △ 박상규(대구재기지원단) △ 최한중(광주재기지원단) △ 이희창(대전재기지원단 △ 인양수(인천신용보험센터) △ 이헌두(부산신용보험센터) △ 장재준(유동화보증센터)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각자대표 후보에 신재욱·배광수…"차세대 리더십 배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NH투자증권이 최종 대표이사(CEO) 후보에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낙점했다. NH투자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후보를 이같이 추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윤병운 현 대표 후임이다.임시 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진행한다. 임추위 "내부-외부 폭넓게 검토 후 최종 추천"NH투자증권은 차기 사령탑 인선이 4개월 가까이 지연되면서 생겼던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이 예상됐지만 해당 안건이 포함되지 않았다. 대주주 논의 과정에서 지배구조 체제 전환 타당성 검토가 이사 2 김은경 신복위원장 "금융소비자 보호 넘어 기본권으로"…기초금융 법제화 논의 본격화 [금융공기업 이슈] "금융은 이제 시혜적인 보호의 대상을 넘어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로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합니다."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금융기본권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제정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융이 일상의 필수재가 된 만큼 금융 소외와 배제는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인간다운 삶의 기반을 위협하는 문제라는 인식에서다.김 위원장은 11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및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정태호·김현정·김남희·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 3 DQN최우형號 케이뱅크, 포용금융 '모범'···SOHO대출 스프레드 '최저' [은행권 금리 전략 점검]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포용금융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개인사업자(SOHO) 신용대출 평균금리를 낮춘 데 이어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격차까지 축소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기업여신 규모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음에도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오히려 개선됐다.반면 토스뱅크는 높은 금리와 넓은 스프레드를 유지하며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모습이다. 카카오뱅크는 두 은행의 중간 지점에서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추구했다.특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환율·고유가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터넷은행들은 같은 정책 환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