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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GA 리치앤코, '굿리치' 어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 달성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05 10:14

△리치앤코의 '굿리치' 어플리케이션 메인 화면 / 사진=리치앤코

△리치앤코의 '굿리치' 어플리케이션 메인 화면 / 사진=리치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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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형GA 리치앤코가 론칭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어플리케이션이 4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인기차트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앱은 독립법인대리점으로는 최초로 리치앤코에서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이다. 2016년 9월 처음 선보인 후 지난 3월 2.0버전으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편의를 향상시켰다. 굿리치 앱을 활용하면 본인 인증 한번으로 가입한 모든 보험 증권 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 분석 신청이 가능하다.

굿리치 앱은 지난 3월 2.0 버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합쳐 1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되었다. 특히 앱스토어에서는 무료 앱 인기차트 1위는 물론 금융 카테고리 인기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4일 기준 보험관리 부문 추천 앱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금융 카테고리 인기차트 16위, 금융 카테고리 급상승 순위 10위에 올라있다.

굿리치 앱은 고객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4.0(5점 만점, 4월 4일 기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4.2점(5점 만점, 4월 4일 기준)을 받고 있다. 굿리치 앱을 이용해본 고객들은 보험료와 보장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편리함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현재 리치앤코에서는 현재 배우 하정우 씨가 출연하는 굿리치 앱의 광고를 온에어하고 있어 다운로드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선보인 ‘그렇지’편에서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를 사용한 고객들의 만족감을 유쾌하게 표현했고, ‘드세요’편에서는 지인 소개를 통한 보험 가입 현실을 위트 있게 꼬집었다.

4월부터는 배우 박세영 씨를 모델로 한 ‘연락두절’편을 통해 보험금 청구의 어려움을 쉽게 해결한 굿리치 앱의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리치앤코 마케팅부문 남상우 상무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앱을 통해 보험조회, 보험분석, 보험금 청구 등 보험 관리 서비스를 한번에 가능하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다”라며 “리치앤코는 우수한 보험상품, 전문적인 보험 컨설팅 조직 그리고 보험 통합관리 플랫폼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고객을 위해 차원이 다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2006년 2월 설립된 리치앤코는 ‘고객의 삶에 꼭 맞는 현명한 금융 생활의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비교서비스와 재무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170여개 지점의 2600여명 임직원과 꾸준한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리치앤코는 독립법인대리점으로는 이례적으로 본사 스텝만 350명이 넘고 마케팅, ICT 전문가들을 보유한 업계 유일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이사 회원사이기도 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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