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21만명 방문’ 지스타 2024, 내년 게임업계 기대감 높이며 성료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가 뜨거운 관심 속에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24-11-1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첫 공개…대표 IP 부활 선언
넷마블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무대 행사를 개최하고,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시식회’라...
2024-11-17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게임 OST도 예술이 된다…‘넥슨 30주년 오케스트라 공연’
“넥슨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용자분들께 뜻깊은 추억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이번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현장에 방문해주신 이용자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환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넥슨 지스타...
2024-11-17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하이브IM, 신작 하이엔드 MMORPG ‘아키텍트’로 시선 집중
하이브IM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신작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단독 부스를 선보였다. 아키텍트는 아쿠라트리가 개발하고 하이브IM이 퍼블리싱하는 AAA급 신작...
2024-11-17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시연기] ‘6년 기다림’ 펄어비스 ‘붉은사막’ “어려움도 가리지 못한 즐거움”
지스타 2024 현장에서 드디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을 처음으로 시연할 기회를 얻게 됐다. 콘솔 초심자임에도 상당히 기대했던 타이틀이다. 알려진 데로 조작이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만은 가리...
2024-11-17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크래프톤 ‘독창적 크리에이티브’. 방문객 마음 잡았다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4’에서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 비전으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작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즐긴 부스 방문객도 여운이 많이 남는다는 반응이다. 크래프톤은 14~17...
2024-11-17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시연기] '던전앤파이터 IP 신시대 개막'…넥슨 '카잔‧오버킬’
‘던전앤파이터’는 PC를 넘어 모바일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거둔 넥슨의 대표 프랜차이즈 IP(지적재산권)이다. 넥슨은 올해 지스타 2024에서 던전앤파이터 IP의 지속가능성과 확장성을 위해 ‘퍼스트 버서커:카잔’,...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시연기] “설렘 포인트가 몇 개야?”…넷마블 ‘몬길:STAR DIVE’
넷마블의 대표 IP(지적재산권) ‘몬스터 길들이기’는 출시 직후 ‘국민 첫사랑 RPG’로 불리며 큰사랑을 받았다. 넷마블의 지스타 2024 출품작 ‘몬길:STAR DIVE’(몬길)는 몬스터 길들이기를 계승한 만큼 원작의 매...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5년 만에 지스타 찾은 펄어비스, ‘붉은사막’으로 화려한 컴백
펄어비스가 약 5년 만에 기대작 ‘붉은사막’을 앞세워 화려하게 지스타 복귀를 알렸다. 펄어비스가 선보인 붉은사막은 이번 지스타 2024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등 향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넷마블 ‘왕좌의 게임’, 무대 행사로 이용자와 소통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지스타 2024 넷마블관에서 출품작 ‘왕좌의 게임:킹스로드’의 무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용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스타 2일차(15일)에 진행된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지...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30년 IP 왕국의 저력’…넥슨, 이름값 제대로 했다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넥슨의 게임과 함께 커왔다. 신작 소식이 들리면 가장 기대되는 게임사다.” 지스타 2024 넥슨 부스에서 만난 한 20대 방문객이 전한 말이다. 넥슨의 신작 시연을 위...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넷마블, 출품작 2종 만으로도 ‘존재감’은 컸다
넷마블이 지스타 2024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올해 지스타에 참가한 대형 게임사 중 가장 적은 수의 시연작을 출품했지만, 존재감은 절대 밀리지 않는 느낌이다. 현장 부스도 많은 방문객들로 인해 이동...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캐릭터가 눈앞에’…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코스프레 행사
넷마블은 지스타 2024 넷마블관에서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코스프레 무대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스타 2024에서 선보이는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AFK 코스프레 무대 행사는 ▲가위바위보 ...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게임업계 ‘신입생’ 하이브IM “신작 ‘아키텍트’, 이용자 소통으로 완성”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이 아쿠아트리(대표 박범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지스타 2024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개발 및 서비스 방향성에 대한 이...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넷마블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원작 시리즈의 매력 게임에서도”
넷마블이 최고 기대작 ‘왕좌의 게임:킹스로드’에 대한 개발 비전을 밝혔다. 올해 지스타 2024에서 첫 선을 보인 이 게임은 넷마블의 강점인 IP 재해석 노하우를 기반으로한 트랜스 미디어 전략의 흥행 신화를 이어...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넷마블 ‘몬길’ 개발진 “몬스터길들이기 종료 아쉬움 ‘몬길’로 푼다”
“넷마블의 대표 IP인 ‘몬스터 길들이기’ 원작이 많은 국내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서비스 종료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후속작 ‘몬길:STAR DIVE’로 유저분들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원작의 밝고 발랄한 감성을 살리...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윤명진 네오플 대표 “카잔, 던파 세계관 중 가장 깊이 있는 이야기”
윤명진 네오플 대표와 이준호 네오플 크리에이트 디렉터(CD)가 올해 지스타 2024의 최대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카잔’의 개발 방향과 비전을 소개했다. 던전앤파이터의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하는 작품인 만큼 다양...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넥슨 ‘프로젝트 오버킬’ 개발진 “던파 향수로 휴먼 이용자도 끌어들일 것”
“프로젝트 오버킬은 원작 던전앤파이터 IP의 감성 등을 계승함과 동시에 조금은 다른 아트워크와 게임성을 가지고 새로운 스토리를 전달 할 것이다. 원작 팬뿐만 아니라 잠시 던전앤파이터를 쉬고 있는 글로벌 이용...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지스타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멀티플랫폼 전략 기대해 달라”
“넷마블에서 지금 개발되고 있는 게임의 거의 70~80%가 다 멀티플랫폼 전략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좋은 IP 세계관을 게임에서 새로운 스토리와 연계해서 다양한 플랫폼으로 연동하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해외 매체도 인정한 ‘지스타’…“한국 게임시장 성장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를 방문했는데 확실히 규모가 성장한 것을 체감한다. ‘퍼스트 버서커:카잔’, ‘붉은사막’ 등 한국의 기대작들도 기대 이상으로 화려하고 놀라웠다. 한국 게임사들의 개발력이 세계 ...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삼성전자, 지스타 2024서 게이밍 기어 ‘오디세이’ 체험존 운영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박람회 지스타(G-STAR) 2024에서 자사 게이밍 기어 브랜드 ‘오디세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삼성전자는 14일 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20살’ 맞이한 지스타, 역대 최대 규모로 참관객 맞이
국내 최대 글로벌 게임박람회 ‘지스타(G-STAR) 2024’가 드디어 개막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 기록을 또 다시 경신하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의미 있는 올해 행사에서는 넥슨, 넷마블,...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올해 최고 K게임은 ‘나 혼자만 레벨업’…넷마블, 9년 만에 게임대상 ‘대상’ 수상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의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나 혼자만 레벨업)’가 올해 최고의 K게임으로 선정됐다. 넥슨, 시프트업 등 신규 IP를 앞세운 쟁쟁한 후보작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내며 게임업계...
2024-11-1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