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스타 2024] 하이브IM, 신작 하이엔드 MMORPG ‘아키텍트’로 시선 집중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7 17:22

아키텍트 앞세워 첫 단독부스 출격
시연 행사, 이벤트 통해 이목 집중

지스타 2024 하이브IM 아키텍트 부스 전경. / 사진=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하이브IM 아키텍트 부스 전경. / 사진=김재훈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하이브IM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신작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단독 부스를 선보였다.

아키텍트는 아쿠라트리가 개발하고 하이브IM이 퍼블리싱하는 AAA급 신작이다. 그동안 리듬 게임, 액션, RPG 등을 선보인 하이브IM의 첫 대작 라인업이다.

하이브IM은 B2C 제2 전시관 내 부스를 조성해 아키텍트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은 물론 대형 LED 스크린에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게임의 배경이 될 세계와 캐릭터 영상을 선사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형 게임사가 몰리는 제1 전시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관심도를 받았다.

하이브IM 부스에서 아키텍트를 시연하고 있는 방문객들. / 사진=김재훈 기자

하이브IM 부스에서 아키텍트를 시연하고 있는 방문객들. / 사진=김재훈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현장에서 게임의 스토리와 퍼즐, 모험, 전투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직접 플레이를 하기 위한 게임 팬들의 방문이 이어져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시연을 모두 마친 관람객에게 아키텍트 굿즈를 선물하고, 부스 곳곳에 위치한 이벤트에 참여 시에도 각종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 방문객은 “하이브IM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게임인 만큼 기대가 컸다”며 “그랙픽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이 매우 사실적으로 구현이 잘됐다. 아직 개발 초기 단계라 아쉬운 점도 있지만 기대감을 가질 만한 게임이다”고 평가했다.

하이브IM은 시연 뿐만 아니라 부스 내 메인 스테이지에서 푸린, 표은지, 김민교, 릴카 등 인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키텍트 캐릭터 생성 화면. / 사진=김재훈 기자

아키텍트 캐릭터 생성 화면. / 사진=김재훈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특히 ▲현장에서 소통하며 진행한 푸린의 게임 시연 ▲관람객과 콘텐츠 대결을 펼친 김민교의 아키텍트 철인 3종 대회 ▲릴카의 커스터마이징 체험 등 무대 이벤트에도 열기가 이어졌다.

또 표은지가 게임의 대표 캐릭터인 ‘전투사제’ 코스프레 모습으로 등장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아키텍트를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흥미를 더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치안 인사 없는 치안산업진흥협회 신규 치안산업 관련 단체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가 지난달 출범했다. 단체 대표권자는 조현민 ㈜한진 사장이다. 다만, 이사진에는 치안·보안 관련 기업이 보이지 않는 치안 관련 사단법인 출범이어서 업계 일각에서 지적도 나오고 있다.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는 경찰의 날인 지난 10월 21일 설립 인허가를 받았다. 협회는 앞서 9월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조현민 ㈜한진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등기상 협회 자산은 480만 원이다.협회가 내건 사업은 공공 영역에 걸쳐 있다. 정관 목적사업에는 ‘치안산업 진흥을 위해 경찰청이 위탁하는 사업’, ‘치안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 지원’, ‘치안산업 관련 기술 및 2 류재철의 첫 인사…LG전자 사업본부장 운명은? [2027 인사 풍향계]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체제가 출범한 지 1년이 다가오면서 사업본부장 인사에도 관심이 쏠린다.이르면 이달 중 단행될 정기 임원인사에서 류재철 CEO가 기존 경영진을 얼마나 유지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사업본부장 상당수가 전임 CEO 시절 임명된 데다 재임 기간도 길어 조직 안정과 세대교체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LG전자 4대 사업본부 가운데 HS(가전)사업본부를 제외한 MS(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VS(전장)·ES(에코솔루션) 사업본부장 등 대부분은 전임 경영진 체제에서 선임됐다.HS사업본부장인 백승태 부사장만 류재철 CEO가 기존 가전사업본부장 자리에서 CEO로 승진하면서 새롭게 임명됐다.박형세 MS사업 3 최전방 나선 에코프로비엠 송호준 에코프로그룹이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를 에코프로비엠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그룹 핵심 사업인 양극재 부문에 전략과 투자 경험을 갖춘 인물을 배치한 것이다.송호준 대표는 삼성SDI에서 배터리 사업 기획·투자 전략 등을 담당했고, 에코프로 합류 후에는 지주사 대표를 맡아 그룹 경영을 이끌었다.송호준 대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원료 공급망과 유럽 생산거점 구축 등 그룹 주요 투자 과제를 구체적 사업 성과로 연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후방에서 전략을 담당하다, 최전선 전방으로 투입된 것이다.삼성SDI부터 이어진 인연1965년생 송호준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삼성물산과 IBM 비즈니스컨설팅, 액센츄어 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