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손보 빅5 車보험 손해율 79.8%…전년비 2%p↓
지난달 손해보험 빅5(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손보 빅5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9.8%로 전년 동기...
2023-02-2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주주환원 강화하는 DB손보…시가배당율 업계 1위
DB손해보험이 보험업계에서 가장 높은 시가배당률을 제시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는 지난 9일 보통주 1주당 460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가배당률은 ...
2023-02-1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KISA,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공동 육성프로그램' 참가 기업 모집
DB손해보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내달 10일까지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공동 육성프로그램 4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DB손보와 KISA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에게 보험 비즈니스 진출을 돕고...
2023-02-1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작년 순익 9970억원…사상 최대 [금융사 2022 실적]
DB손해보험이 지난해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DB손보 당기순이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9970억원으로 전년 8729억원 대비 14.2% 불어났다. 같은 기간 매...
2023-02-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인하 앞둔 자동차보험료…더 낮추는 방법은?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오는 25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2.5% 인하하는 가운데 더 저렴한 보험료를 적용받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오는 25일 개인용 자동차보험 책임...
2023-02-0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빅5' 작년 자동차보험 손해율 80%…삼성·DB·현대·KB 웃었다
지난해 손해보험사 빅5(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이 85%에 달하...
2023-01-2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설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DB손해보험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DB손보 자동차...
2023-01-1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취약계층 ‘키다리 아저씨’ 자청…새해 첫 주말부터 봉사
DB손해보험이 새해 첫 주말부터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취약계층의 ‘키다리 아저씨’를 자청하고 나섰다. 업계를 선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다. ...
2023-01-1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 등 손보 빅3, 작년 4분기 위험손해율 개선 기반 실적 양호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손보업계 '빅3'가 지난해 4분기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을 기반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보고서가 나왔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삼성화재, 현대해상, DB...
2023-01-10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DB손해보험이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1만장을 후원하고 그중 2000장의 연탄을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
2023-01-0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업계 최초 긴급출동 실시간 경로 제공 시스템 출시
DB손해보험이 5일 업계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하는 티맵(T-MAP) 기반의 SOS 긴급출동 요원 이동경로 정보 안내시스템(DB-S시스템)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DB-S시스템은 타이어 펑크, 배터리 방전 등으...
2023-01-06 금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북한이탈주민 정착 위한 ICT교육·PC지원
DB손해보험이 지난 3일 국내 유일 북한이탈주민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미래한반도여성협회 산하 ICT 교육센터에 257대 규모의 PC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DB손보는 지난해 5월 미래한반도여성협회와 북한이...
2023-01-0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새해 TV광고 ‘새롭게 약속해’ 공개
DB손해보험이 지난 1일 신규 기업PR 캠페인 ‘새롭게 약속해’ TV광고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규 TV광고는 다양한 약속이 시작되는 신년의 소비자 행동 특성을 고려해 일출과 함께 3D 조형물 비쥬얼 ...
2023-01-03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업계 CEO들 “어려운 경영환경…미래 성장동력 확보할 것”
손해보험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올해 어려운 경영환경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2일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과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
2023-01-02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유기견 안심보험 지원 사업 참여
DB손해보험은 올해 서울시를 비롯해 대구시, 창원시와 함께 유기견 보험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유기견 보험정책은 유기견의 입양률을 높이고, 유기견의 질병, 상해, ...
2022-12-2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DB캐피탈에 신용공여 200억원 증액 예정
DB손해보험이 자회사 DB캐피탈에 대한 한도약정대출 신용공여액을 늘려주기로 했다. 유동성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는 오는 28일 DB캐피탈에 내준 한도약정대출 신용...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 보험·금융·제조서비스 3개 사업그룹으로 개편
DB이 26일 그룹 사업구조를 업의 특성과 전문성을 감안해 보험그룹, 금융그룹, 제조서비스그룹의 3개 사업그룹으로 개편하고, 3개 사업그룹장과 주요 계열사 CE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그룹장에는 김정...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해보험, 내년 2월 자동차보험료 2% 인하
DB손해보험은 내년 2월 말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2.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입자 1인당 보험료는 평균 1만7000원 정도 낮아지게 된다. DB손보는 보험료율 검증 및 전산시스...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대구광역시에 취약계층 위한 ‘신변보호 CCTV’ 후원
DB손해보험이 지난 19일 대구경찰자치위원회,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구광역시 전역의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범죄 취약계층의 주거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예방 CCTV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사랑의 버디’ 적립 기금 구세군에 기부
DB손해보험이 지난 15일 서울 구세군빌딩에서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사랑의 버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 청소년의 생활안전을 위한 사업 지원을 위해 한국구세군에 전...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교통환경챌린지 4기’ 오프라인 소셜벤처 컨퍼런스 개최
DB손해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14일 ‘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 4기’ 소셜벤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통환경챌린지는 DB손보이 주최, 환경재단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메타버스 프로미캠핑월드 크리스마스 리뉴얼 이벤트 실시
DB손해보험이 메타버스로 캠핑과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미캠핑월드’를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리뉴얼하고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미캠핑월드는 DB손보가 국내 보험사 최초로 메타버스...
2022-12-09 금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어린이 교통사고 Zero 안심 대한민국 만들기’ 업무협약
DB손해보험이 지난달 3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도로교통공단과 ‘어린이 교통사고 Zero 안심 대한민국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
2022-12-06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