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현실이 됐나요?”…넥슨 ‘2025 아이콘매치’ 축구‧게임팬 모두 즐긴 축제
“여러분이 상상하던 것이 현실이 됐나요?” 지난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2025 아이콘매치 메인 경기가 끝나고 레전드 축구 선수들이 전한 메시지다. 넥슨이 주최한 2025 아이콘매치가...
2025-09-1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밤잠 책임진 축구 레전드 상암 집결’…넥슨 ‘2025 아이콘매치’ 개막
넥슨이 개최하는 ‘2025 아이콘 매치(이하 2025 아이콘 매치)’에 수많은 축구팬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했던 축구 레전드들이 총집결했다. 각 팀을 대표하는 디디에 드로그바, 리오 퍼디난드 선수들도 메인 경기를 앞...
2025-09-13 토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에 한국 대표팀 출전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의 글로벌 최상위 대회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에 한국 대표팀이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은 FC 온라인・FC 모바일의...
2025-09-04 목요일 | 정채윤 기자
‘게임 좋다면 누구나’…넥슨컴퍼니, 채용 인턴십 ‘넥토리얼’ 모집
넥슨컴퍼니는 2일부터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2025년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기를 맞은 넥토리얼은 넥슨컴퍼니를 대표하는 대규모 신입 채용 트랙이다. 6개월간 직무...
2025-09-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헬로메이플’, 성남교육지원청과 미래 인재 양성 MOU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이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양수)과 성남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
2025-09-0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임직원 기부 캠페인 통해 폭염 및 침수 피해 6500만원 기부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사내 기부 캠페인 ‘더블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총 6500여만원 기부금을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더블유 캠페인은 넥슨만의 나눔 문화를 조성하...
2025-08-2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서든어택’, 20주년 팝업 수익금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에 기부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수익금 전액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
2025-08-2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국산 FPS 자존심 '서든어택'이 걸어온 20년
넥슨의 대표 FPS ‘서든어택’이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국산 1세대 장수 슈팅 게임으로서 현재까지도 트렌디함을 유지하며 다양한 세대가 즐기는 게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2005년 8월 25일 세상에 ...
2025-08-2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현장] “입대는 못 해도 입소는 한다!” 서든어택 20주년 팝업 ‘서든캠프’
“매일매일이 서든어택 기념일이었으면 좋겠어요.”18일 비 소식도 예정된 찜통더위 속,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서든어택’ 20주년 팝업스토어 ‘서든캠프’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넥슨 온...
2025-08-18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메이플‧던파 굳건’ 넥슨, 상반기 영업익 7601억원 7%↑
넥슨이 대표작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의 굳건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상반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정헌 넥슨재팬(일본 법인 본사) 대표는 기존 IP(지적재산권)와 신규 개발 IP 라인업을 통해 성장세...
2025-08-1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5000억 투자' 엠바크, '아크 레이더스'로 투자 이유 증명할까
넥슨 서구권 전진기지 엠바크 스튜디오가 두 번째 작품 ‘아크 레이더스’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넥슨컴퍼니 편입 후 기대를 받고 출시한 첫 작품 ‘더 파이널스’가 서비스 운영 문제로 아쉬움을 남긴 만큼 아크...
2025-08-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콘진원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권 ‘2025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마...
2025-08-04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넥슨,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 정식 출시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이 신작 다중온라인배틀아레나(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 넥슨은 이날 1.0 업데이트와 함께 슈퍼바이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띠...
2025-07-24 목요일 | 정채윤 기자
‘해외로 가는 메이플’ 넥슨, ‘메이플 콘’ 대만과 미국서 개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메이플스토리’ IP 축제 ‘메이플 콘 2025(MAPLE CON 2025)’를 오는 8월 대만, 10월 미국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메이플 콘은 메이플스토리 IP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
2025-07-2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다크앤다커’ 분쟁 재판서 피고 아이언메이스 꾸짖은 판사, 왜?
게임 ‘다크앤다커’ 저작권을 둘러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법정 분쟁이 재점화됐다. 양측 항소심이 시작된 가운데 재판부가 아이언메이스 법률 대리인 측을 지적해 화제다.지난 17일 넥슨과 아이언메스 측 법률 대리...
2025-07-18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다크앤다커 분쟁’ 넥슨 vs 아이언메이스, 2심 쟁점 ‘영업비밀∙손해배상액’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게임 ‘다크앤다커’ 영업비밀 침해 여부를 두고 2심 첫 변론기일을 가졌다. 양측은 영업비밀 침해 여부에 대해 여전히 정반대 입장을 보였다. 법원은 내달 추가 변론을 열어 양측 기술 설명을...
2025-07-17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네오플 노조 “영업익 80% 책임진 대가는 3만원짜리 케이크 쿠폰”
"네오플은 지난 7년간 넥슨 그룹 전체 매출 32%, 영업이익 80%를 책임져 왔다. 넥슨은 실질적 권한을 행사해 왔다면 지금은 그 권한에 걸맞은 책임을 져야 할 때다."11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 네오...
2025-07-11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넥슨 ‘블루 아카이브’, PC 플랫폼 스팀서도 즐긴다
넥슨의 대표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를 PC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PC 버전을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4일 ...
2025-07-0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슈퍼캣 김원배, 복귀작 ‘프로젝트 OQ’ 흥행 간절한 이유
최근 대표이사직에 복귀한 김원배 슈퍼캣 창업자가 신작 소식을 알렸다. 슈퍼캣이 실적 부진과 개발진 이탈 등으로 분위기 쇄신이 필요한 만큼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슈퍼캣...
2025-07-0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넥슨 ‘빈딕투스’, 기대감 입증…“글로벌 테스트 플레이 시간 131년”
넥슨 CAG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 ‘빈딕투스:디파잉 페이트(이하 빈딕투스)’ 글로벌 알파 테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향후 정식 출시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넥슨은 6월 9일부터 17일...
2025-07-0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슈퍼바이브’, 100만 유저 돌파…7월 24일 정식 출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가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누적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넥슨은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가 개발한 PC 게임 슈퍼바...
2025-06-30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글로벌 빅게임으로 승부, 익숙함 지양해야”
“우리는 우리에게 익숙하고 안전한 앞바다를 벗어나 거친 대항해로 나가야 할 때다. 우리가 만들어야 할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존 강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빅게임’이어야 한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
2025-06-24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이정헌 넥슨 대표 “기본에 집중하고, IP 확장∙연결해야”
“넥슨은 늘 재미라는 본질에 더 깊이 다가가고자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데이터 기반 분석 체계와 정교한 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다. 이 과정에서 축적해 온 노하우는 넥슨만의 콘텐츠 운영 전략을 든든히 뒷받...
2025-06-24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