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위한 주민 간담회 개최
마포구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대표의원 안미자)가 25일 1층 회의실에서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연구회 소속 마포구의회 의원(안미자·권영숙·권인순·...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 ‘대장–홍대선’ 역사 이전 촉구 릴레이 시위 참여
마포구의회 백남환 의장(성산2·상암)이지난 18일 대장–홍대선 역사 위치 변경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백 의장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에 이어 릴레이 시위 두 번째 주자로 나서며, 레드로드 R1...
2025-08-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장애인 돌봄통합 추진 위한 민·관 간담회 열어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7일 의회 회의실에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도입을 앞두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
2025-08-0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주민 친화 정책 발굴 연구회, 배식 자원봉사활동 펼쳐
마포구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대표의원 안미자)가 6일 용강동 노인복지관에서 배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연구회가 주도한 두 번째 자원봉사활동으로, 7월30일 이루어진 플로깅...
2025-08-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발굴연구회, 플로깅 실천하며 자원봉사 정책의제 발굴 나서
마포구의회는 ‘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가 30일 자원봉사의 일환인 '플로깅(Plogging)'을 직접 실천하며, 자원봉사 환경의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고 31일 밝혔다. 플로깅은 ‘줍다’를 의미하는...
2025-07-3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서울 봉제산업 지원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7월29일 마포구의회 회의실에서 서울 서북권 봉제산업의 현실과 과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 봉제클럽 협동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개회…“백남환 의원,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10일 제277회 임시회를 하루 일정의 원포인트 임시회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안건은 마포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의 건이었다. 기존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이...
2025-07-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돌봄통합 추진 방향 모색’ 간담회 개최…“지자체 단위 시스템 구축의 첫걸음”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9일 의회 회의실에서 ‘돌봄통합 도입에 따른 추진 방향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최은하)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차해영 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최은하...
2025-07-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로 웨이스트 도시 포럼 성료… “소각장 이후를 대비해야”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지난 6월30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소각장 너머 제로 웨이스트 도시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추가 소각장 건립 논란 속에서 마포구의 지속 가능한...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채우진·한선미 마포구의원, 지역현안 해결 위한 5분 자유발언 진행
마포구의회는 최근 진행된 제27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우진 의원(서강·합정)과 한선미 의원(아현·도화)이 지역 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채우진 의원은 당인리...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6회 정례회 폐회…26일간의 의정활동 마무리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6월27일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6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 동안 마포구의회는 2024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년도 제1회 추...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종갑 마포구의원, 진로센터장 채용 취소 문제 제기…"취준생 위해 면밀히 살펴야"
마포구의회 신종갑 의원이 최근 제27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마포복지재단의 채용 및 위탁 운영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 신종갑 의원에 따르면, 마포복지재단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센터장 채용 공...
2025-06-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안미자·채우진 의원, 5분발언 나서…“청년정책 강화해야”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최근 진행된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미자 의원(서교, 망원1)과 채우진 의원(서강·합정)이 각각 기부정책과 청년정책 강화를 촉구하며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안미...
2025-06-1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6회 정례회 개회…추경예산 8845억원 심사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6월2일 제27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6월27일까지 2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2024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2025-06-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위한 연구활동 본격 시동
마포구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남해석)는 최근 구의회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첫 활동 간담회를 열고, 향후 연구 방향과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남해석 대표의...
2025-05-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통합돌봄 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1인가구 통합돌봄 연구회’(대표의원 오옥자)가 지난 28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연구 방향과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오옥자 ...
2025-04-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효율적인 의정활동 약속"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치고 제27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권영숙 부의장이 의사봉을 잡았다. 본회의에 의결된 안건은 총 16건이었으며, 이...
2025-04-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신종갑·차혜영 의원, 마포 공공행정 공정성 촉구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최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종갑, 차해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고 28일 밝혔다. 신 의원과 차 의원은 각각 마포 공공 행정의 공정성 문제와 지역통합돌봄 정책의 필...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한강 둘레길’ 브랜드화 위한 정책 연구 본격 착수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한강 둘레길 연구회’(대표 의원 신종갑)는 21일 오전 마포구청 1층 회의실에서 ‘한강 둘레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주민 친화형 걷기 공간 개발을 위한 연구 활동을 본격 시작...
2025-04-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마포구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대표 의원 안미자)’는 최근 마포구청 1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착수보고회에는 연구단...
2025-04-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어린이·청소년의원’ 모집…4월15일까지 신청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제3기 마포구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활동할 어린이·청소년 의원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또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
2025-04-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이 지난 7일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
2025-04-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지방 정치인의 귀감" 마포구의회 고병준·장정희 의원, 공덕시장 화재 현장 지원 '눈길'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한 지방 정치인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손 내밀어준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병준·장정희 의원님.” 최근 서울 ...
2025-04-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