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발전본부, 마포구 환경협의회 발족 5주년 기념행사 개최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05 15:33

서울발전본부. 마포구 환경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서울발전본부. 마포구 환경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마포구 환경협의회’를 발족한 이후 주변 지역주민들과 상생·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는 3월 중에 5주년 기념행사 및 제18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주민과의 소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5일 한국중부발전 서울반전본부에 따르면, 환경협의회는 박성식 회장을 비롯해 이한동 마포구의원, 채우진 마포구의원, 마포구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14인으로 구성돼,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발전소와 지역이 함께 상생·협력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발전본부는 환경협의회를 통해 ▲발전소 운영에 따른 환경영향조사 결과 공개 ▲환경영향 현장조사 시 환경협의회 위원과 동행 ▲실시간 환경정보 공개 전광판 설치·운영 등의 활동을 전개, 발전소 운영에 대한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특히 실시간 환경전광판은 마포구 환경협의회가 주도하여 서울발전본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설치됐다. 지역구의 모든 연령과 계층이 확인하기 쉬운 위치에 자리한 환경전광판은 실시간으로 발전소 배출현황, 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등 대기 정보와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발전소인만큼 지역 환경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최신 환경설비에 지속적으로 투자, 개선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환경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2024년 환경부 장관표창상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광혜시원을 통해 장학금 및 관내 학교 교육기자재 후원 등 마포구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청흥문화체육진흥원,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성황리 개최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최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초·중학생과 학부모,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치어리딩을 통해 협동·배려·존중·책임·도전 등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초·중학생 126명이 총 8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학부모와 관람객을 포함해 3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 2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새로 만들어진 한옥마을이라면 더 훌륭한거죠, 전통과 현대 3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