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장남,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
미래에셋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근무처를 미래에셋증권으로 옮긴다. 그동안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해왔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준범 씨는 2026년 1월부터 미래에...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상품' 완판…경쟁률 5대 1
미래에셋증권의 IMA(종합투자계좌) 1호 상품이 완판됐다. 모집한도를 초과하면서 안분 배정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2일 출시해 이날까지 모집한 ‘미래에셋 IMA 1호’ 상품 청약 금...
2025-12-24 수요일 | 방의진 기자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상품 22일 출시…만기 3년·1000억 원 규모
미래에셋증권이 1호 IMA(종합투자계좌) 상품을 오는 22일 출시한다.3년 만기 상품으로, 고객 모집과 시딩 투자액을 합해 총 1000억원 규모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1호’ 상품을 오는 22일부터 출시한다고...
2025-12-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25% 모험자본 공급 의무…IMA發 우량 투자처 선점 경쟁 [신호탄 쏘는 IMA (하)]
제도 도입 8년 만에 ‘1호’ IMA(종합투자계좌)가 탄생했다. 공동 주인공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원금지급을 전제로 한 실적배당형 상품이 출시를 앞두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모험자본 공급 확대...
2025-12-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투·미래 IMA 상품 초읽기…증권사표 ‘원금보장+실적배당’ [신호탄 쏘는 IMA (상)]
제도 도입 8년 만에 ‘1호’ IMA(종합투자계좌)가 탄생했다. 공동 주인공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원금지급을 전제로 한 실적배당형 상품이 출시를 앞두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모험자본 공급 확대...
2025-12-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토스증권,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 1위 ‘우뚝’…‘전통강자’ 미래에셋 제쳐
토스증권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에서 ‘전통강자’ 미래에셋증권을 꺾고 1위로 올라섰다. 토스증권은 가파른 성장세를 타고 미래에셋증권을 바짝 추격하다가, 올해 3분기 누적 수익에서 처음으...
2025-12-05 금요일 | 방의진 기자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투자 DNA 깃발 '1호 IMA' 모험자본 공급 최전선 [2025 올해의 CEO- 생산적금융]
한국금융신문은 생산적 금융, 혁신 금융, 소비자 금융, 경쟁력 제고 등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편집자 주>미래에셋증권은 비상장 투자, 해외 대체투자 등 고유의...
2025-1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투·미래 1호 IMA 인가' 신평사들 "자산관리 수익기반 다변화…운용 역량이 성과 차별화"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IMA(종합투자계좌) '1호' 인가를 받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자산관리 수익기반 다변화 등을 전망했다.신용도 영향은 제한적이나, IMA가 발행어음 대비 운용 기간이 장기적이기 때...
2025-11-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1호 IMA' 공동 인가…첫 상품 출시 '눈앞'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1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지정됐다.2017년에 IMA 제도를 도입한 지 8년 만에 첫 사업자다. 연내 IMA 상품도 출시될 예정이다.금융위원회는 19일 제20차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투...
2025-11-19 수요일 | 방의진 기자
'IMA 1호' 사업자에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 발행어음 합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1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가 된다.IMA 제도 도입 8년 만에 첫 사업자가 나온다.키움증권은 다섯 번째 발행어음 사업자로 합류한다.12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
2025-11-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만반의 준비"
네이버가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합병할 가능성과 관련, 미래에셋증권은 6일 양사 결합에 따른 시너지와 지분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2025-11-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號 미래에셋증권, 3분기 누적 순익 ‘1조 클럽’ 달성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미래에셋증권이 브로커리지와 WM(자산관리) 수익 확대를 바탕으로 3분기 누적 순이익 1조 79억원을 달성했다.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3분기 세전이익 4472억 원, 당기순이익 343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25-11-06 목요일 | 방의진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국주식 데이마켓 서비스 재개…23시간 거래 가능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1월 4일부터 미국주식 데이마켓(주간거래)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기존 거래시간을 포함하면, 하루 24시간 중 약 23시간(22시간 45분)동안 거래가 가능하다.투자자들은 데이마켓 서비...
2025-10-29 수요일 | 방의진 기자
IB 힘 실은 미래에셋증권…IB사업부 신설 배치, 강성범 사장 총괄
미래에셋증권이 IB1부문과 IB2부문을 총괄하는 IB사업부를 신설하고 승진 인사로 강성범 사장에게 사령탑을 맡겼다.앞서 미래에셋증권은 기업금융 '끝판왕' 격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 인가에 도전장을 냈는데, 이...
2025-10-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국내 증권사 최초 해외주식 잔고 50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해외주식 잔고 50조 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40조 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9개월 만에 이뤄낸 기록이다.고객들의 해외주식 투자 수익이 핵심 요인이라는 ...
2025-10-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DNA’ 미래에셋증권, 이사회 리스크관리 중점…대표-의장 분리 [빅10 증권사 이사회 분석 ⑧]
2025년 현재 국내 증권사 이사회 구성 면면은 책무구조도 시행, 경영 승계 채비 등에 따라 여느 때보다 주목된다. 자기자본 상위 10개 증권사들의 이사회 구성과 지배구조 평가 등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주&g...
2025-10-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10월 청약…"올해 누적청약금액 1조원 돌파"
대한민국 정부가 보장하는 저축성 상품인 ‘개인투자용국채’ 10월 청약이 실시된다. 개인투자용국채 단독판매대행사인 미래에셋증권은 10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청약은 추석 연휴로 인해 10월 2일,...
2025-10-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 "韓 자본시장, 미래산업 육성·혁신 지원 성장 플랫폼 책무" [거래소 컨퍼런스]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9일 "한국 자본시장은 단순한 자금 중개를 넘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혁신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으로서의 막중한 책무를 부여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서...
2025-09-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투자 DNA' 미래에셋증권 IMA 도전…글로벌 투자전문기업 성장 페달 [증권 3사 '1호 IMA' 도전장 ②]
국내 첫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선정을 연내 앞둔 가운데, 후보군이 3파전으로 확대됐다. 별도 자기자본 8조원 이상 기준에 부합하는 후보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그리고 새로 출사표를 낸 NH투자증권이다...
2025-09-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연금자산 50조 돌파…"평가차익 8.4조 기록" [연금 통신]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자산이 50조 원을 돌파했다.미래에셋증권은 지난 8월 27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4조 원, 즉 DC(확정기여형) 14조 원, IRP(개인형퇴직연금) 14조 원, DB(확정금여형) 6조 원, 또 개인연금...
2025-09-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미래에셋증권 해외이익 비중 선두…한투증권 특화상품 공급 판매호조 [K-금융 글로벌 영토확장]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과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은 글로벌 수익 영토를 넓히며 ‘제2의 마더마켓(모시장)’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두 개 분기 연속으로 각각 1000억 원이 넘는 ...
2025-08-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지법인 인터뷰] 강문경 미래에셋쉐어칸 대표 “인도 성장 잠재력 커…WM 확장은 필수”
“인도 시장은 이머징 마켓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만,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돼 있습니다. 금융거래가 가능한 인구도 전체의 10~20% 정도라는 점을 고려할 때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미래에셋증...
2025-08-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확대
미래에셋증권이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확대한다.미래에셋증권은 8월 12일부터 이같이 거래 시간을 늘린다고 11일 밝혔다.서머타임 기간에는 기존 오전 5시부터 오전 7시까지 운영하던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2025-08-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