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ESG 실천 운동 ‘절전데이’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캠페인 일환으로 탄소 저감 활동을 위한 ‘절전데이’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절전데이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작은 행동의 ...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방문 격려
BNK금융그룹이 의료진과 보건인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 방안 모색에 나섰다.BNK금융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보건인력들을 격려하고자 ‘정안의료재...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친환경 정기예금 특판 한 번 더”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6월 28일부터 판매한 ‘함께 그린(Green)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1000억원 추가 증액해 한 번 더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함...
2021-08-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금융, 인천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NH농협금융지주는 손병환 회장과 직원 봉사단이 혹서기 인천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자 ‘사랑의 삼계탕 꾸러미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사랑의 삼계탕 꾸러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1-08-0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하반기가 터닝포인트”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2021년 하반기가 100년 DGB를 향한 중대한 터닝포인트”라고 목소리 높였다.임 행장은 4일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전 직원 역량 결집을 위해 언택트(비대면)로 개최된 ‘하반기...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ESG 경영 위한 친환경차 확대
DGB금융그룹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등 실질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DGB금융지주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교체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DGB금융은 그룹 차원에서 전 계...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 전국본부점장회의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4일 온라인으로 ‘2021년도 하반기 전국본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ESG(환경‧사회‧...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회복위원회, ‘신용 상담 ESG 지수’ 개발
신용회복위원회는 국내 최초 국제자본시장협회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채권 옵서저(검증) 기관인 국제연합(UN) SDGs협회의 자문을 받아 ‘신용 상담 ESG 지수(ICC-ESG)’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신용 상...
2021-07-2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KB금융, NZBA 아시아-태평양 대표 선정
KB금융그룹이 넷제로은행연합(NZBA‧Net-Zero Banking Alliance)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은행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NZBA는 2050년까지 ‘순 배출 영점화(넷제로)’를 목표...
2021-07-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산업은행, 중견기업 5곳 ESG 채권 발행 지원
산업은행은 29일부터 산업은행 거래 중견기업 5개사 ESG 인증 회사채 1000억원 발행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공공‧금융 및 계열 대기업 위주로 형성되고 있는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채권의...
2021-07-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ESG경영 총괄 조직 확대 개편
DGB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DGB경영연구소 역할을 확대 개편한다.DGB금융은 앞으로 지주와 각 계열사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추진 총괄을 ‘ESG전략경영...
2021-07-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 ‘ESG 추진 위원회’ 신설
신용보증기금은 23일 본격적인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체제 가동을 위해 ‘ESG 추진 위원회’를 신설하고 출범식을 겸한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ESG 추진 위원회는 신용보증기금의 ESG 정책...
2021-07-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금융, ‘ESG 국제 협약 가입 계획’ 확정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3일 제2차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위원회(녹색위)를 개최해 ‘농협금융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국제 협약 가입 계획’을 논의하고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환경전문가인 이미경 사외...
2021-07-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KB금융, ‘휴먼 뉴딜’ 더해 ‘한국판 뉴딜’ 앞장
KB금융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저소득층‧청년 등의 계층에 심화하는 상황에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국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휴먼 뉴딜’에 적극 앞장선다.KB금융은 지난 23일 윤종규...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2일 전북은행 본점 1층 주차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JB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전북은행은 매년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하반기 전략 키워드는 디지털전환 · ESG경영 ·건전성 관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하반기 주요 전략 방향으로 디지털 전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건전성 관리 등을 제시했다. 윤 행장은 지난 21일 비대면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ESG 채권 두 번째 발행 성공
NH농협은행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셜본드 발행에 이어 두 번째로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에는 국제적으로 신용 등급을 높이며 해외투자자를 이...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KB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KB금융그룹은 21일 그룹의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0 KB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고객 ▲임직원 ▲지역사회 ▲환...
2021-07-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서한국 전북은행장 “위기를 기회로”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하반기에도 경쟁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 높였다.서 행장은 20일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2021-07-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그린 리모델링’ 사업 나선다
신한은행은 친환경‧에너지 절약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는 LX하우시스와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 과제인 ‘...
2021-07-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년간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전략 추진 내용과 환경‧사회‧경제적 경영 성과를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14번째로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그룹...
2021-07-1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실시
신한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고자 ‘2021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은 신한은행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맞춤형 금...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재난 대비 긴급구호키트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4일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재난이재민 긴급구호키트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화재나 수해 등으로 의식주가 곤란해져 위기에 직면한 재난이...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