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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농협, 하나로마트 5% 성장세 기록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은 2017년 하나로마트 사업 매출액이 210억원으로 2016년말(200억원) 대비 5% 가까운 성장률을 달성했다.판매사업은 2017년 37억8700만원으로 2016년말(35억6700만원) 대비 6.2% 성장률을 보...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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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협, 신용사업 3개부문 최우수 선정
수원농협(조합장 염규종)은 지난해 경기농협에서 외국환 증대, 비이자수익 증대, 카드사업 등 3개 부분을 석권해 신용사업 3개 부문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상호금융 예수금 잔액은 2조2001억4100만원으로 전년비...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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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농협, 카드 유효회원 증가 수익다변화
군자농협(조합장 안병안)은 카드사업으로 지난해 21억5300만원의 손익을 달성해 수익 다변화에 크게 기여했다. 자체브랜드인 NH채움카드를 활용해 2017년 카드사업 유효회원수가 8만7468명으로 2016년말(8만3938명) ...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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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농협, 연간 사업량 목표치 초과달성
남양농협(조합장 홍은수)은 총 사업량 계획치였던 1572억2300만원의 102.7%를 달성한 1614억8600만원의 실적으로 소기의 사업목표를 달성했다.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잔액은 5135억1600만원으로 2016년말 대비...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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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예농협, 역대 최대 순이익 성취
부천원예농협(조합장 이종근)은 지난해 사업물량 확대와 이익관리에 역점을 둔 결과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잔액은 2786억원으로 계획 대비 114%를 달성했고, 대출금 잔액은 2133억원으...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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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축협, 사료사업 1만톤 증가 판매호조
부천축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양축농가 감소, 사료업체 간 과다경쟁 속에서도 사료사업 부문이 연간 1만톤 증가된 25만5000톤의 판매 실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시현했다. 신용사업은 상호금융 예...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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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농협, 연체율 0.14% 클린뱅크 달성
부천농협(조합장 최만자)은 2017년에 0.14%라는 경이적인 낮은 연체율로 창립 이후 처음 클린뱅크 금메달을 수상했다. 동일규모 그룹에서 9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도 기록하게 됐다.신용사업 부문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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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협, 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
오정농협(조합장 조원호)은 지난해 신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신용사업 부문에서 총예수금은 전년대비 7.2% 증가한 1조513억원을 기록했다. 대출금도 건전여신 추진우수 사...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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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5천억 근접
김포농협(조합장 김명섭)은 우량 시공사의 신규분양 아파트 대출 추진 등을 통해 지난해 상호금융 대출금 5000억원 수준을 이룩했다. 신용사업 중 상호금융 예수금은 잔액기준 6072억원으로 전년대비 10.38% 성장했고...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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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파주인삼농협, 판매사업 전년비 5% 성장
김포파주인삼농협(조합장 조재열)은 지난해 경제사업 중 판매사업이 56억6800만원으로 2016년 대비 4.9% 성장했고, 가공사업 역시 61억7900만원으로 같은기간 1.9% 늘었다. 신용사업은 예수금 잔액 1386억8700만원으...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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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농협, 건전여신 우수사무소 선정
중구농협(조합장 유건호)은 2017년도에 건전여신 추진 우수사무소, 하나로마트 사업 활성화 추진 우수사무소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7년도 당기순이익은 13억5449만원으로 전년 대비 21.96%(2억4385만원...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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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농협, 대출 연체율 1%대로 개선
옹진농협(조합장 박창준)은 상호금융 대출금 연체비율을 지난해 말 1.24%로 2016년 말(2.25%) 대비 1.01%포인트(P ) 크게 개선했다.웅진농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6억5700만원 흑자를 달성했다. 총 14억2500만원을 ...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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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천농협, 예수금 전년비 5% 증가 성취
서인천농협(조합장 정혁근)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환경 가운데 상호금융 예수금이 전년보다 5% 가량 늘었다. 신용사업 상호예수금 잔액은 전년도(8245억1500만원) 대비 431억7400만원 증가한 8676억8900만원의 실적을...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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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농협, 연체율 0.2% 클린뱅크 인증
부평농협(조합장 이상원)은 지난해 연체비율 0.2%로 클린뱅크 인증을 받았다.당기순손익 41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은 예수금 전년 대비 756억원 증가한 1조506억원으로 1조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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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협, 구매사업 증가 실적 호조
인천축산농협(조합장 홍순철)은 지난해 구매사업 호조 등에 힘입어 당기순손익 11억2500만원을 달성했다. 신용사업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잔액은 5214억4000만원으로 전년비 1054억2600만원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출금 잔액은 4204억원으로 전년대비 870억9200만원 늘었다. 상호금융대출 연체비율은 1.54%를 기록했다.경...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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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원예농협, 농식품 판로 확대
인천원예농협(조합장 이기용)은 농업생산액 둔화, 이상기후 등으로 사업위축이 우려됐으나 공판장의 유통개선, 농식품 판로 확대 등을 통해 판매사업에서 1517억원의 실적을 냈다. 구매사업에서는 비료, 농약, 농자재...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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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농협, 예수금 2조클럽 가입
남인천농협(조합장 정태민)은 지난해 상호금융예수금이 잔액기준 2조원을 넘어 괄목할만한 사업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 상호금융 총사업량은 전년도 대비 9% 성장한 4조61억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신용사업은 금리인...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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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농협, 출자금 증대 경영비율 개선
남동농협(조합장 김완희)은 급속한 대출자산 성장으로 악화됐던 주요 경영비율이 출자로 개선됐다. 당기 순손익은 전년말 대비 4억9000만원 증가한 38억원을 달성했다.경제사업에서 구·판매사업을 경제사업장을 통합...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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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인삼농협, 16년 연속 흑자 경영
강화인삼농협(조합장 황우덕)은 지난해 1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함으로써 건전조합으로 한층 높아진 한 해를 보냈다.전체적인 당기 순손익은 1억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00만원 증가했다. 경제사업에서 96억8600만원...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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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농협, 클린뱅크 ‘금’ 달성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은 수익 창출을 위해 자산건전성 강화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클린뱅크 ‘금’등급을 달성했다.총 매출 총이익은 199억원이며 당기 순손익은 전년 대비 102.57%성장한 30억원을 냈다. 지난해 ...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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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농협 조기선 조합장 선출
경기도 김포 농협이 조기선 현 조합장〈사진〉을 13대 조합장으로 선출했다.지난 3일 실시된 조합장 선거에서 조합원 1740명중 77.47%인 1348명이 참여했으며 조기선 조합장은 765표로 경쟁자인 차주억 전전무를 184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2003-07-09 수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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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규모 2위 금융기관으로 성장
창립 42주년, 통합 3주년을 맞이한 농협이 통합 이후 경제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농협은 옛 농협축산중앙회와 인삼협중앙회를 하나로 통합해 2000년 통합 농협으로 출범한 이후 3년간 각 사업부문의 유사중복 기능에 대한 통폐합 등 지속적인 구조조정으로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했...
2003-07-02 수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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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이봉주 상임감사 선출
농협은 11일 제2차 임시총회 및 3차 대의원대회를 열고 이봉주 논산 연무조합장을 상임감사로 선출했다.1300여명의 각 회원조합 조합장들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에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이봉주 연무조합장은 1차투표에서 총 479표를 얻어 429표를 얻은 윤승혁 전 농협중앙회 상임감사와 2차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2003-06-11 수요일 |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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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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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