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원농협, 신용사업 3개부문 최우수 선정

이동규 기자

기사입력 : 2018-03-19 00:00

▲사진: 염규종 조합장

▲사진: 염규종 조합장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수원농협(조합장 염규종)은 지난해 경기농협에서 외국환 증대, 비이자수익 증대, 카드사업 등 3개 부분을 석권해 신용사업 3개 부문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상호금융 예수금 잔액은 2조2001억4100만원으로 전년비 1115억3400만원 증가했고, 대출금 잔액은 1조5981억4500만원으로 전년비 1573억4400만원 늘어났다.

카드사업은 전년비 1만3453좌(체크카드 포함) 증가해 비이자수익 사업 역할을 해냈다.

이로써 수원농협은 2017년 당기순이익이 사업계획 대비 11% 증가한 72억2000만원으로 건전결산을 이룩했다.

수매교환권(본인수령분)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하고, 추곡수매 보조금은 2000원씩 추가해서 총 1억7434만원을 조합원에 지원했다.

수원시 학교급식 지원 농협으로 재선정돼 안정적 판로도 확보했다.

염규종 조합장은 “2017년 부동산 경기침체, 저성장 고착화 등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사업계획 대비 증가 순익을 달성하며 건전결산을 이룩했다”며 “무술년 새해는 효도통장 5000조 추진, 예대마진 0.1% 증대 등을 실천해 손익목표 77억원을 초과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규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최광진 부사장 내정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이 내정됐다.IBK투자증권은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서정학 대표의 후임이다. 오는 30일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 내정자의 대표 선임이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최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부산진고등학교,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MBA(경영학 석사)를 받았다.1992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서 투자금융부장,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IBK금융그룹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했다.지난해부터 IBK투자증권 경영총괄(COO)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IBK금융그룹 내 은행과 증권 2 이동훈 수출입은행 상임이사, 대외협력·자금조달·리스크관리 ‘팔방미인’ 이동훈 한국수출입은행 리스크관리본부장(사진)이 수출입은행의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됐다.수출금융 확대와 대외 불확실성 대응, 디지털 전환 등 과제가 맞물린 시점에서 리스크관리와 자금시장, 기획 업무를 두루 거친 내부 전문가가 최고위 의사결정 라인에 합류하게 된 셈이다.한국수출입은행은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이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됐다. 수출입은행법상 수은 이사는 은행장 제청에 의해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면한다.수은 상임이사는 행장과 전무이사를 보좌해 주요 업무를 분장하는 최고위 임원급 자리다. 이사회에 참여하는 등기임원으로, 내부 본부장급을 넘어 3 DQN윤호영號 카뱅 RWA 30조 돌파···아쉬운 NPL커버리지 [2026 1분기 인뱅 리그테이블]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 여신 확대 기조 속에서도 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관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성장 여력이 제한된 가운데 개인사업자 금융, 중·저신용자 대출, 보증부·담보성 대출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흐름이 이어졌지만,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연체율은 전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에 머물렀다.다만 성장의 그늘도 뚜렷하다. 카카오뱅크는 위험가중자산(RWA)이 20% 이상 늘면서 보통주자본비율과 BIS 총자본비율이 모두 하락했고, 케이뱅크도 SOHO 여신 확대에 따라 RWA 증가 부담이 커졌다. 토스뱅크는 지표 개선세가 두드러졌지만 연체율과 NPL비율은 여전히 3사 중 가장 높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